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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좋은 아침에 난 그만... (윤석길)
운학도사가 이 좋은 아침에 아름다운 향기의 커피 한잔을 추천했는데 난 그만 침대에 엎드려 한 사발의 피를 뽑히고 말았습니다. 어제 지방엘 갔는데 떨어진 무얼 집는데 그만 삐꺽하는 소리와함께 몸이 정지해 버렸습니다.
내일도 한의사를 만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토요일 야구장에도 못가고 이번 일요일 정기 산행에 참석 못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
그럼 산에 모두 잘 다녀 오시길 바라면서 저는 허리가 빨리 완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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