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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구원량(求願諒) (백운학)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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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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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내가 이름은 백운학이라 도사라는 별호에 대해서는 그리 어색하지도 않아 그냥 저냥 썼지만 정말 내가
도사인양 내 글을 친구들 야코(? 적절한가)죽이는 칼로 썼다고 생각되는 친구들 한테는 정말 미안하다고 정중히 사과를 드리고 싶구나.
긴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간의 사정을 이야기해도 될까?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런가. 그렇더라도 이번이 마지막이고 하니 용서해 주게나
공자께서 이런 말을 했지. 술이부작(術而不作)이라 했네. 있는 얘기만 한 것이지 당신이 스스로 무얼 지어내고 하지는 않으셨다는거지. 안다는 건 관심이고 그러다보니 그런 쪽의 책을 조금(정말 아주 조금)봤고, 읽다보니 혼자 아는 것보다는 같이 공감하는 장으로 내면 어떨까 생각하고 그 글들을 그야말로 여기저기서 옮겨온 것 뿐이라네. 하기사 최근 우리 게시판에 내가 쓴 글만(?) 그것도 게시판 걸맞는 정말 가벼운
야그가 아닌 조금은 어울리지도 않은 글이어서 그리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이네.
앞으로는 친구들 마음 불편하게하는 그런 글은 나도 사절하고 싶네. 죄송합니다. 꾸우벅
도사인양 내 글을 친구들 야코(? 적절한가)죽이는 칼로 썼다고 생각되는 친구들 한테는 정말 미안하다고 정중히 사과를 드리고 싶구나.
긴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간의 사정을 이야기해도 될까?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런가. 그렇더라도 이번이 마지막이고 하니 용서해 주게나
공자께서 이런 말을 했지. 술이부작(術而不作)이라 했네. 있는 얘기만 한 것이지 당신이 스스로 무얼 지어내고 하지는 않으셨다는거지. 안다는 건 관심이고 그러다보니 그런 쪽의 책을 조금(정말 아주 조금)봤고, 읽다보니 혼자 아는 것보다는 같이 공감하는 장으로 내면 어떨까 생각하고 그 글들을 그야말로 여기저기서 옮겨온 것 뿐이라네. 하기사 최근 우리 게시판에 내가 쓴 글만(?) 그것도 게시판 걸맞는 정말 가벼운
야그가 아닌 조금은 어울리지도 않은 글이어서 그리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이네.
앞으로는 친구들 마음 불편하게하는 그런 글은 나도 사절하고 싶네. 죄송합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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