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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가정지킴이 -댁은 어디사는 뉘슈? (이충노)
얼마전 45세에서 47세 주부들과 미팅을 했는데, 얼굴만 약간 오래되어 보이고 몸매는 여전히 탄력이 있었음. 허리를 감아 안았는데 느낌이 좋았음. 특히 눈빛은 남자들 이상으로 갈구하는(?) 표현을 담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대화를 원하고 있었음. 노래방, 호프집, 나이트 등을 돌면서 에너지가 어찌나 풍부하던지 마르지 않는 영원한 젊음이라고나 할까? 내가 영계처럼 보였는지 내게 덤벼들어 나는 완존히 고양이 앞에 쥐였음. 친구들이여, 호랑이로 변해가는 아내와 대화를 끊임없이 하시고, 스킨쉽을 열심히 하시라. 보듬어 주시라. 그래서 미팅에 나오는 일이 없도록 -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무엇하랴. 그런데, 가정지킴씨, 댁은 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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