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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함께 못한 아픔도 있는 것 ! (백운학)
4월은 증말 가슴 아리게 하는구만 .....
파아란 하늘, 선글래스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햇님, 연초록의 나무밑으로 줄지어 나들이 나온 노란 병아리 새내기들, 이 모두가 새봄의 축복인 것을

항상 가족이 옆에 없어 아무 뇨자에게 곁을 잘 줄 것 같은 석길이,
지구촌 방방곡곡 손님들 월드컵 잔치 초대해놓고 뺑뺑이는 역쉬 즐거운 것이여 라고 한 마디 할 것 같은
기국이,
월요일부터 우리 게시판을 썰렁하게 만든 나,
이런 저런 이유로 산행 못한 휘공인들은 할 말 없네. 그렇지만 참석 못한 우린들 맴이 편했겄냐
계란이 날개가 돋을 때까지 품어준 왕회장 이하 휘공회 멤버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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