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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管鮑之交간에... (전영옥)
석길아, 어제 일상의 권태로움에서 벗어나고파, 하루 땡땡이를 쳤더니,
뜻밖에 횡재를 했구만. 야, 영원히 함께 할 친구간에 무시기를 하는 거냐,
하두 백운사 거사가 문자를 쓰기에 나두 옛 기억을 더듬어 하나 썼다.
오늘 오후에 홈피를 열자 마자 거금을 받으니 좋킨 좋타마는 내가 오히려
더 부담스럽구만, 다음에 내가 새꼬시 한 번 쏘마...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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