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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 좀 조용하군. (김응규)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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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7: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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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처음으로 게시판이 뜨겁구먼 .
어제 씨그럽던 게시판이 이제는 좀 조용한데 아마도 오늘 할 야그들이 좀 있을껄.
규뽕이랑 기국이랑 마지막으로 입가심하자고 압구정으로 홍길동했는데,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하는 집에서 맥주로 국산양주로 어쩌구 저쩌구 떠들다가, 기국이 집에 가라고 불렀던 모범 택시를 왜 내가 타고 집에 왔는지 알 수 가없네? 아무튼 기국이랑 규뽕이랑 집에 잘 갔는지 모르겠네 아침 일찍이라 전화하기도 민망하고......
술이 아직도 깨지 않아서 머리는 무겁고 속은 아프지만 뭔가 말할수없는 찡한 여운이 있는데 하필이면 비까지 와서 야리꾸리한 마음이 더하네.
이유없이 "모이"해서 만나서 술먹고 떠들고 소리지르고(은마아파트 후문에서 밤1시반에 WHIMOO~~N구호하고 지나가는 아들같은 놈들에게 야! 너 고등학교 어디다녀, 해서 휘문 다녀요하면 구호해봐, 하면서 밤중에 애교심 강요하고 그 대가성으로 잘나빠진 떡뽁기사주고 순대사주고 물론 돈은 석길이가 네지만) 이게 뭠니까?
그래도 어제처럼 이유없이 친구들 만나서 이바구떨고 하는것, 더도 들도말고 한달에 한번씩은 하자.
어제 동해수산에 모인 인간들 아마도 올해 소원 하나씩은 이루워 질꺼야. 내가 책임진다. 운학도사가 아주 기분 좋아하는것 봐서..., 틀림없어
동해수산 화이팅( 횟집아줌마 아들도 휘문이레???)
어제 씨그럽던 게시판이 이제는 좀 조용한데 아마도 오늘 할 야그들이 좀 있을껄.
규뽕이랑 기국이랑 마지막으로 입가심하자고 압구정으로 홍길동했는데,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하는 집에서 맥주로 국산양주로 어쩌구 저쩌구 떠들다가, 기국이 집에 가라고 불렀던 모범 택시를 왜 내가 타고 집에 왔는지 알 수 가없네? 아무튼 기국이랑 규뽕이랑 집에 잘 갔는지 모르겠네 아침 일찍이라 전화하기도 민망하고......
술이 아직도 깨지 않아서 머리는 무겁고 속은 아프지만 뭔가 말할수없는 찡한 여운이 있는데 하필이면 비까지 와서 야리꾸리한 마음이 더하네.
이유없이 "모이"해서 만나서 술먹고 떠들고 소리지르고(은마아파트 후문에서 밤1시반에 WHIMOO~~N구호하고 지나가는 아들같은 놈들에게 야! 너 고등학교 어디다녀, 해서 휘문 다녀요하면 구호해봐, 하면서 밤중에 애교심 강요하고 그 대가성으로 잘나빠진 떡뽁기사주고 순대사주고 물론 돈은 석길이가 네지만) 이게 뭠니까?
그래도 어제처럼 이유없이 친구들 만나서 이바구떨고 하는것, 더도 들도말고 한달에 한번씩은 하자.
어제 동해수산에 모인 인간들 아마도 올해 소원 하나씩은 이루워 질꺼야. 내가 책임진다. 운학도사가 아주 기분 좋아하는것 봐서..., 틀림없어
동해수산 화이팅( 횟집아줌마 아들도 휘문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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