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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선물에 눈이 어두워... (김일붕)
내가 어제 산행에다 당직에다 피곤해서 좀 쉬려고 했다만 가만히 있어서는 안될것 같다.
좀처럼 나서지 않으려 했다만 신성한 내머리가 등장해서 말이야...
그래도 조금남은 털을 유지하며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데 그 신성치 못한 아래 대가리하고
견주면 되냐? 이 광화문 청사 좇밥아!
어제 술이 과해서 인지 퇴근 시간만을 기다리며 홈페이만을 장식하는 너희들이 눈에 선하구나
오늘 홈페이지에 참가하지 않은 동지는 응자 돌림밖에 없는것 같구나.
아직 할말들이 많은 모양인데 오늘 저녁 해장술 어때?
저녁에 해장 한번 하는게 어떻겠는가 친구들아?
우리가 볼날이 얼마나 남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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