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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진을 정리하다가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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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4 1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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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9
영진이눔이 내준 숙제가 골머리 아프다.
그냥 침만 흘리고 말았으면 -욕심을 부리지만 않았으면-
그냥 편안하게 대충 살았을텐데.....
보름쯤 전 옥상에서 휘영청 밝은 보름달밤에 삼각대를 놓고
청승을 떨었다.

우리집 옥상위로는 김포공항으로 들어가고 나가는 비행기들이 5분간격으로 뜨고 내린다.
12배짜리 줌을 최대한 살리고 어둠에 밀려난 빛을 끌어들여서 찍으니
아래처럼 비행기는 없고 비행기가 비추는 항로만 잡힌다.
아 나도 가고잡따!ㅎㅎㅎ
그냥 침만 흘리고 말았으면 -욕심을 부리지만 않았으면-
그냥 편안하게 대충 살았을텐데.....
보름쯤 전 옥상에서 휘영청 밝은 보름달밤에 삼각대를 놓고
청승을 떨었다.

우리집 옥상위로는 김포공항으로 들어가고 나가는 비행기들이 5분간격으로 뜨고 내린다.
12배짜리 줌을 최대한 살리고 어둠에 밀려난 빛을 끌어들여서 찍으니
아래처럼 비행기는 없고 비행기가 비추는 항로만 잡힌다.
아 나도 가고잡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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