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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성택군의 식당 "미소야"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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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4: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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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동기 중에 이 성택군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매우 고생하고 있으니 방문하여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1.명칭:미소야 둔촌점(chain점임,개업한 지 5~6개월 되었다고 함))
2.종목:우동,초밥(김 또는 회),돈까스-----포장은 되나 배달은 어려움-----
3.가격:3,000원~5,500원대의 서민적인 음식점이며 ,생선초밥(특)만 15,000원임.
4.분위기:일본풍으로 깔끔하게 본사 CI 규정에 의해 디자인되어 있음.
5.규모:방은 없고 table로만 되어 있으며 약 15평인데 동시에 30명 정도는 수용할 수 있을 것같음.
6.위치:강동구 둔촌동 둔촌APT 2단지 건너편 둔촌 시장의 뒷골목에 있음.
세계로약국 골목으로 들어 가서 10m 위치 코너에 있음.
7.TEL:472-6875,강동구 성내동 429-22(대표자는 안 계현,부인인 것같음)
(참고:집)성남시 중원구 은행1동 현대 APT 107-1501,TEL:031-748-0739
8.Human Story:
1)이 성택군은 동부건설에서 근무하다 최근에 퇴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신장염을 앓고 있어 얼굴이 매우 나쁘고 몰골이 말이 아닌 상태임.
3)현재도 본인이 매일 4회씩 자가 투석 치료를 하고 있으며
4)병원에도 1달에 한번씩 다니며 엄청난 양의 약을 먹고 있다고 함.
5)이식 수술도 의뢰해 놓았으나 순위가 멀고 맞는 것도 잘 없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함.
9.방문하여 도웁시다.
1)어제 12월 23일 류 홍림 부회장과 함께 낮에 가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만
2)현재 위치가 그렇게 고객이 많은 곳은 아니고, 보통 정도의 매상 수준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3)친구들이 방문해서 격려도 하고,매상도 올려 주면서,창업 공부도하면 어떨까 제안합니다.
4)또한 동기회나 개인별로 행사가 있을 때 이용하기도 하고,단체 주문도 하여,
동기회가 살아 있는 동기회로 느껴 질 수 있도록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기 바랍니다.
5)이렇게 어려운 친구들의 이야기가 화제에 많이 오르는 것이 진정한 동창회의 모습이 아닐까
하여 소식을 전해 봅니다.
매우 고생하고 있으니 방문하여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1.명칭:미소야 둔촌점(chain점임,개업한 지 5~6개월 되었다고 함))
2.종목:우동,초밥(김 또는 회),돈까스-----포장은 되나 배달은 어려움-----
3.가격:3,000원~5,500원대의 서민적인 음식점이며 ,생선초밥(특)만 15,000원임.
4.분위기:일본풍으로 깔끔하게 본사 CI 규정에 의해 디자인되어 있음.
5.규모:방은 없고 table로만 되어 있으며 약 15평인데 동시에 30명 정도는 수용할 수 있을 것같음.
6.위치:강동구 둔촌동 둔촌APT 2단지 건너편 둔촌 시장의 뒷골목에 있음.
세계로약국 골목으로 들어 가서 10m 위치 코너에 있음.
7.TEL:472-6875,강동구 성내동 429-22(대표자는 안 계현,부인인 것같음)
(참고:집)성남시 중원구 은행1동 현대 APT 107-1501,TEL:031-748-0739
8.Human Story:
1)이 성택군은 동부건설에서 근무하다 최근에 퇴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신장염을 앓고 있어 얼굴이 매우 나쁘고 몰골이 말이 아닌 상태임.
3)현재도 본인이 매일 4회씩 자가 투석 치료를 하고 있으며
4)병원에도 1달에 한번씩 다니며 엄청난 양의 약을 먹고 있다고 함.
5)이식 수술도 의뢰해 놓았으나 순위가 멀고 맞는 것도 잘 없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함.
9.방문하여 도웁시다.
1)어제 12월 23일 류 홍림 부회장과 함께 낮에 가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만
2)현재 위치가 그렇게 고객이 많은 곳은 아니고, 보통 정도의 매상 수준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3)친구들이 방문해서 격려도 하고,매상도 올려 주면서,창업 공부도하면 어떨까 제안합니다.
4)또한 동기회나 개인별로 행사가 있을 때 이용하기도 하고,단체 주문도 하여,
동기회가 살아 있는 동기회로 느껴 질 수 있도록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기 바랍니다.
5)이렇게 어려운 친구들의 이야기가 화제에 많이 오르는 것이 진정한 동창회의 모습이 아닐까
하여 소식을 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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