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은 1975년, 오대산과 더불어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면서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와 장수, 해발1,614m의 향적봉을 정상으로 하여 백두대간의 한 줄기를 이루고 있다. 13개의 대(臺), 10여개의 못, 20개의 폭포 등 덕유산(1,614m)은 그 가운데 덕유산 주봉을 비롯해서
덕유산의 설경
국내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후, 다시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또 하나의 명산이라고 할 수 있다.
경상남도 거창과 함양군 등 2개도 4개 군에 걸쳐 솟아있으며,
기암절벽과 여울들이 굽이굽이 이어지는 구천동 계곡은
예로부터 선인들이 이름 붙인 33경으로 덕유산의 아름다움을 대표한다.
주봉인 향적봉을 중심으로 1,300m안팎의 장중한 능선이
남서쪽으로 장장 30여km를 달리고 있으며
동쪽에는 지봉, 북쪽에는 칠봉이 자리하고 있는데
덕유산은 덕이 많은 너그러운 모(母)산이라해서
덕유산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C"est La Vie
Have your leaves all turned to brown
Will you scatter them around you
C"est La Vie Do you love
And then how am I to know
If you don"t let your love show for me
C"est La Vie
Ah Ah C"est La Vie, Ah Ah C"est La Vie
Who knows, who cares for me
C"est La Vie
In the night
Do you light a lover"s fire
Do the ashes of desire for you remain
Like the sea There"s a live too deep to show
Took a storm before my live flowed for you
C"est La Vie
Ah Ah C"est La Vie, Ah Ah C"est La Vie
Who knows, who cares for me
C"est La Vie
Like a song Out of tune and out of time
All I needed was a rhyme for you
C"est La Vie
Do you give
Do you live from day to day
Is there no song I can play for you
C"est La Vie
Ah Ah C"est La Vie, Ah Ah C"est La Vie
Who knows, who cares for me
C"est La Vie
이것이 인생이에요..당신의 물든
단풍잎들을 가지고 있나요?
당신주위에 그것들을 뿌릴건가요?
이것이 인생입니다.. 사랑을 하나요?
그리고 그런다음 어떻게 나는 알까요?
만약 당신이 내게 보여줄 당신을 사랑을 보내지 않는다면.
이것이 인생이에요..
이것이 인생이에요 이것이 인생이에요..
누가 알까요? 누가 날 걱정 할까요?
이것이 인생이에요
밤에..
당신은 연인의 열정을 밝히나요?
갈망의 재들이 당신을 위해서 남겨져있나요?
바다와같이.. 삶이 있답니다..
보여주기엔 너무 깊은
태풍을 갖고있어요
나의 인생이 당신을 위해 흐르기 전에..
이것이 인생이랍니다
노래와 같이 음을 벗어나고, 시간에서 벗어나요
난 당신을 위한 리듬 밖에 필요없습니다
이것이 인생이에요.. 당신은 주나요?
하루하루 살아가나요?
내가 당신을 위해 연주할 곡은 없나요?
이것이 인생입니다.
- 21232 휘문북부교우회 김태웅 2015년 휘문북부송년회 #1 2015-12-27
- 21230 휘문63회 이순실 한국의 겨울철새 - 다양한 오리들 2015-12-27
- 21229 휘선회 이순실 덕유산의 설경 2015-12-25
- 21228 휘문70회 한광호 추억을 정리하며...1탄 2015-12-25
- 21227 휘문56회 송한철 제56회 기독신우회 송년 예배 결과 보고 2015-12-24
- 21226 휘문56회 이아건 56산우회 2015년 남한산성 산행(납회) 소묘 2015-12-24
- 21225 휘문56회 이아건 선박왕 오나시스의 탄식 2015-12-24
- 21224 휘문63회 이순실 휘문63회 2015년 주요행사 2015-12-22
- 21223 휘문63회 이순실 휘문63교우회 2015 송년회 - 2015년 12월20일(일) 2015-12-22
- 21222 휘문56회 황영호 1月 2日, 土曜山行(139次, 新年) 안내 2015-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