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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격! 혈압약이 암, 뇌졸중, 심장병, 치매 등을 오히려 유발시킨다.

충격! 혈압약이 암, 뇌졸중, 심장병, 치매 등을 오히려 유발시킨다.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해뜨는 집, 2015. 10. 25

 

출처: http://m.blog.naver.com/kk97653/220518972485

 

"충격! 혈압약을 먹으면 암에 걸린다! ..."

 

~ 나는 마쓰모토 미쓰마사님께서 저술하시고 <에디터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을 꼼꼼이 읽어 내려가다가 윗글을

읽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

 

혈압약은 고혈압환자가 감자기 혈압급상승으로 인한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아침 일정약을 복용하는건데 아니 이것이 암을

유발시키다니...

 

나는 정말 깜짝 깜짝 놀랐다...

 

근데, 이 책을 읽어보니 일본에서 혈압약으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칼슘길항제>가 모든 세포의 칼슘통로를 막아버려 세포는 제 기능을

못할 수도 있다고 한다이 때문에 생기는 가장 큰 폐해는 면역세포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몸 속으로 침투한 바이러스를 제거 못하고 몸 속에

생겨난 암의 싹을 방치시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근데, 면역력저하는 암뿐만 아니라 뇌졸중, 심장병, 치매 등 기타 다양한

질병들까지 유발시킨다는데 문제가 있다.

 

~ 이거 혈압약이 이렇게나 인체에 치명적이라니 정말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미지 

"우리는 엄청난 양의 혈압약을 불필요하게 복용하고 있다.

필자는 고혈압증이 혈압약을 엄청나게 먹이기 위한 사기상술

이라고 본다. 그것도 국가적 규모의 대사기극이다.

그 수법이 또한 악랄하다....“


나는 <에디터출판사>에서 펴낸 이 책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읽어 내려가다가 윗글도 읽고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나의 부모님께서는 두 분 다 지금 혈압약을 매일 복용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는 의료계가 앞장서서 엄청난 대국민사기극을 자행하는거

밖에는 안 된다고 본다.  

또한, 이 책을 읽어보니 돈만 밝히는 세계보건기구건강한 사람을

환자로 만든 큰 죄악, 충격적인 혈압약 데이터 조작 사건, 엉터리

논문으로 조작한 대히트 상품 등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 차 혼란

스럽기까지 했다.

 

그러나, 확실히 요즘엔 의료계의 병폐와 비리들이 속출하고 있고

양심적인 몇몇 의사분 들이 의료계의 만연된 병폐를 고발하는 사례도

많았고 또 이 책을 꼼꼼이 읽어보니 마쓰모토 미쓰마사 님께서는 주장

하시는 말씀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모습을 보이시고 계셔서 
이 말씀에 귀가 솔깃해지는 것도 사실이었다. 

이미지

 

 

근데, 정상혈압수치만 해도 그렇다.

1987년 일본의 정상혈압수치는 180/100이었는데 2011년 현재

130/85까지 떨어졌다.

 

근데, 묘하게도 그사이 혈압약 매출은 5배나 뛰어올라 제약회사들이

배를 두드리고 산다는 사실이다.

, 1980년대 말에 2조원정도였던 혈압약 및 혈관확장제매출이

2011년 현재 약 10조원으로 5배나 뛰어올랐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게다가 불과 3살짜리 어린아이에게도 혈압검사를 장려하다니...

 

또한, 일본교수가 제약회사에게서 커미션을 받고 혈압약 발사르탄이

고혈압환자에게 특효라고 떠벌였다가 <수많은 분석오류>가 발견되어

게재논문이 철회되고 유럽심장병학회지도 논문을 철회한다는 이례적인

발표를 해 그 허구성이 입증되기도 했단다.

해당교수는 이에 책임을 지고 대학에 사직서를 제출하여 대학을 떠났다

고 한다...

 

이 모든 사실들이 대체 무엇을 말하는가!

 

제약회사와 병원 그리고 의사가 얽힌 이 무서운 비리와 커넥션...

근데, 제약회사와 병원 그리고 의사가 비리로 얽혀있다는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헌데, 의료선진국이라 하는 일본에서조차 <혈압약을 평생

복용해 뇌졸중을 예방하라!>는 새빨간 거짓말이 통용되어 5,500만명이

고혈압환자이고 성인의 27.5%가 혈압약을 상시 복용하고 있다니... 

이미지

 

그러면 우리나라의 실정은 어떠한지 참으로 암담한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 제약회사들과 병원 그리고 의사 사이는 깨끗한 관계인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대로 감시하고 있는지 보건복지부는 제대로 

관리감독하고 있는지 의심스럽기까지 했다.

 

그리고 이 책의 역자이신 서승철 번역가께서도 뒷면에 <역자후기> 

통해 이례적으로 본인의 어머님께서도 혈압약을 한 알에서 반 알로

줄이고 횟수도 일주일에 두 번만 드시게 하고 운동요법 및 식이요법을

꾸준히 하셔서 몇 개월이 지나셨어도 이상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계신다고 한다...  

 

역자이신 분의 경험담까지 듣고보니 문득 우리 부모님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찬찬히 설명드리고 약의 양과 횟수도 줄여보실 것을

권유드리고 있는 중이다.

 

얼마 전에 어머님께서 갑자기 머리가 무거워지시고 어지러움증에 

내 차로 병원응급실로 급히 모시고 간 적이 있었기에 혹시라도 이 책에서

말하는 <기립성저혈압>은 아니신지 글고 이것이 궁극적으로

혈압약의 부작용은 아니신건지 의심스럽기까지 했다.

 

이 책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나이를 먹을수록 혈압이 높아가는건 주름살이 생기거나 흰머리가 

늘어나는 것같이 자연스런 현상이고 따라서, 혈압이 200이상으로

높지않는 한 꾸준한 운동 및 식이요법을 하며 지나친 건강염려증은

불식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미지

 

아 이젠 정말 건강의 진실을 알고 싶다.

이제 정말 정확한 치료방법, 효율적인 건강관리방법을 알고 싶다.

 

지금까지 무조건적인 혈압약 처방이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켰다면 

이젠 이를 과감히 불식하고 현명한 방법을 찾아 나서고 싶다...

 

122세까지 사셔서 공식적인 세계 최장수자로 등극하셨던 프랑스의

칼망 할머님께서는  포도주를 즐겨 드시고 혈압약 안 드셨어도 그렇게나

오래 장수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따라서, 이 책은 현재 혈압약을 복용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그 가족

분들은 물론 혈압약의 정체를 알고싶어 하시거나 올바른 혈압관리법에

대해서도 알고싶어 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

드리고 싶다...

 

옛날에 기나라 사람이 하늘이 무너질까봐 걱정했다고 해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경우에서 따온 한자성어가 <기우>이다.

 

고혈압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 그리고 혈압약에 대한 맹목적인 맹신이

오히려 건강을 위협하고 악화시키는 것은 아닌지 쓸데없는 기우에

빠져있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을 읽고서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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