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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정기모임 후기

국향과 단풍의 계절에 진행된 북부교우회 시월 정기모임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어제 퇴근 후 서둘러 도봉산역에 도착하니 노용철 부회장님(69)께서 전철을 기다리고 계셔서 반가운 인사를 드리고 함께 떼부짱으로 향했습니다. 행사 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50회 임래현, 최원복선배님께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담소를 나누고 올라온다고 하여 식당으로 들어서니 74회 윤이수교우가 몸이 다소 불편한데도 북부 교기와 명찰을 챙겨 미리 도착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 이어서 55회 신현만선배님께서 도착하셨고 뒤이어 51회 이상붕선배님께서도 참석하셨습니다. 52회 황장현선배님과 49회 이해영선배님께서 도착하셔서 행사 분위기는 고조되었습니다. 약국 영업으로 늘 바쁘신 64회 최승욱선배님께서 오랜만에 참석하시어 후배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8시가 되어 차경열회장(68) 인사 및 건배제의가 있었고, 총무(71회 신성수)인 제가 8월 모임 시 폭우 속에 참석해 주신(폭우 중 전철 두절 등 많은 어려움) 교우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렸고 차량봉사로 수고한 74회 윤이수 교우와 행사에 찬조한 교우님과 특별히 먼 거리에 와 주신 교우회장님에게 또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해영선배님께서는 올해 8순을 맞으시는데 10258순 기념 춘천마라톤에 참석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완주하면 245회 완주가 되어 휘마동 및 휘문교우회, 북부교우회의 큰 기쁨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51회 이상붕 선배님이 동반완주를 해 주실 것입니다. 선배님의 무운장도를 함께 빌어드리는 의미로 술잔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74회 정태형 교우가 참석하여 74회 동기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아쉬움이 가득하였지만 121() 19시 도봉산 역 초원웨딩홀 송년회를 기약하며 큰 목소리로 교가를 부르고 구호를 제창한 뒤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

 

참석교우 : 49회 이해영 50회 임래현, 최원복 51회 이상붕 55회 신현만 64회 최승욱 68회 정윤구(부회장) 68회 차경열(회장) 69회 노용철(부회장) 69회 이왕신(부회장) 69회 정춘섭 69회 박정현 69회 손석헌 69회 조종인 71회 신성수(총무) 71회 장원근 71회 민병휘 71회 양승현 74회 윤이수(산행 리더) 74회 박용수 74회 김영구 74회 김영수 74회 정태형 82회 김태웅

 

향후 진행되는 행사 : 1010() 산행(문의 74회 윤이수, 010-7370-6311), 당구모임(문의 박성식,010-8004-7111 )

송년 모임 : 121() 19시 도봉산역 초원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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