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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 A Suitable Suitor

A lonely widow, age 70, decided that it was time to get married again. 

She put an ad in the local paper that read:

 

HUSBAND WANTED: 

MUST BE IN MY AGE GROUP (70s), MUST NOT BEAT ME, MUST NOT RUN AROUND ON ME MUST STILL BE GOOD IN BED!!!!! ALL APPLICANTS PLEASE APPLY IN PERSON.

 

On the second day, she heard the doorbell. 

Much to her dismay, she opened the door to see a grey-haired gentleman sitting in a wheelchair. 

He had no arms or legs. 

The old woman said, 'You're not really asking me to consider you, are you? Just look at you...you have no legs! 

The old man smiled, 'Therefore, I cannot run around on you!' 

She snorted. 'You don't have any arms either!' 

Again, the old man smiled, 'Therefore, I can never beat you!' 

She raised an eyebrow and asked intently, 'Are you still good in bed???' 

The old man leaned back, beamed a big smile and said, 

'Rang the doorbell didn't I?

 

2. "멋진년 & 질긴년

돈 많은 여자가 엄청난 돈을 가지고 시집을 왔습니다.

가난했던 남자가 갑자기 부자가 되었습니다.

런데 아이를 못 낳으니까 아내가 씨받이로 첩을 들였습니다.

이 남자는 이래저래 행복하였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병으로 일찍 죽었습니다.

부조금만 7.000만 원이 들어왔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돌아와 영정을 보면서 남편이 말했습니다.

 "멋진년"

친한 친구의  장례를 마치고 늦게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정신없이 자고 있었습니다.

자는 아내를 보면서 한 마디 하였습니다.

"질긴년"

 3. 100세까지 사는방법|

   

육십에 저승 사자가 날데리려 오거든...??

아직 부모님이 살아 계셔서 못간다고 일러주고~~

 

칠십에 저승사자가 나를데리려 오거든...??

애인이 생겨서 못간다고 일러주고~~

 

팔십에 저승사자가 날데리려 오거든...??

벌어 놓은 쓰고 간다고 일러주고~~~

 

구십에 저승사자가 날데리러 오거든...??

좋은 좋은 골라 간다고 일러주고~~~

 

백세에 저승사자가 날데리러 오거든...??

내발로 내가 걸어갈테니...

걱정말고 가라 일러주시게~~~

 

여러분~~~

제가일러준데로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셔요..~~~

4. "위험한 며느리"

어떤 아줌마가  시어머니를 태우고 어디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대부분 남자 운전자들이  여자 운전자들에게 먼저 길을 양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날도 역시 많은 남자 운전자들께서 

아줌마에게 양보해 주셨고.. 

그때마다 아줌마는 고마워서 손    한번씩 들어 주었습니다

그걸 본 시어머니는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시고는 
집으로 가셔서 아들에게 하는 말 
"며느리 함부로 밖에 보내지 말그라.. 
만나는 남자마다 손들어 주면서 아는 척 하더라..."
 
5. 무우 콘테스트

 

 

 

전국 각지에서 무들이

무 컨테스트에 참가 하였습니다

수많은 전국 무들이 경합을 벌인 결과

입상자가 다음과 같이 결정 되었습니다.

 

『장려상』-'수줍은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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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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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왕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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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 영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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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대상』-'변강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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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장려상 수상의 수줍은 처녀와

금상 수상자인 영삼이가

눈이 맞아 열애 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무 부부가 뜨거운 사랑을 합니다.

잘 생긴 자식 하나 얻을려고

매일 같이 이렇게 사랑을 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있었는지 부인은

임신을 했습니다

열달 후

이렇게 튼튼하고 잘 생긴

자식을 얻었습니다

이미지

이미지

 

이것을 본

고구마 총각과 고구마 색시도

결혼을 했습니다.

여자는 모자라고 남자는 넘치다보니

고구마 처녀는 복이 많아

두 총각과

결혼을 했습니다.

첫날밤을 어떻게 치뤘는지,

고구마 색시가 임신을 했습니다

무 자식같은 잘 생긴 고구마 자식이 태어날지?

고구마 부인은뱃속의 아기를 위해

열심히 산부인과를 찾았고

초음파 검사 결과 뱃속의 아이도

잘 자라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요렇게

이미지

 

무 자식 같은 튼튼한 아이가 태어날지?

태어난후 알려 드리겠습니다.

 

 

6. 교통 표지판으로 본 우리 인생
 

 

우리네 인생은 이렇게...



이미지

엄마 손에 이끌리던 어린아이 였다가 


이미지 세월이 흘러...


이미지 혼자 놀다가 때가 되면


이미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여인을 만나 어울리게 되었지.


이미지 이미지 그녀는 첨엔 빼는 듯하다가 마음을 열었고,

마침내 허락했어.
 


이미지 성급히 왔다갔다 하려는 나에게 그녀는 말했어.



이미지 서두르지마...



이미지 이미지 그녀는 나의 몸무게와 사이즈에 불만을 나타냈지만,



이미지 이미지 사랑하기 때문에 이내 별말없었죠



이미지 우리는 그날밤 처음으로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색다른 경험을 하였답니다 



이미지 멋진 차도 굴리고



이미지 넓은 정원에 사슴도 뛰노는 꿈같은 생활을 꿈꾸며

우리는 결혼했지요 



이미지 신혼여행은 근사한 바닷가가 있는 제주도 였지요.



이미지 근데, 어느덧 30이 넘어 좋은 시절도 다가니



이미지 인생이 깜깜해지기 시작하는 터널이더군요.



이미지 나밖에 모르던 마누라는 애들 챙기느라 정신이 없고



이미지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지 50을 바라보는 40대가 되니

괜히 남들과의 생활수준 격차에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이미지 이렇게 일만하면서 살다 죽는게 내 팔잔가..

의문도 생기고, 



이미지 삶의 무게에 짖눌려 때로는 갈짓자로 비틀거리며 살게 되지요



이미지 이미지 때론 부부 싸움도 일어나고,

이대로 콱 죽어버릴까, 갈라설까 고민도 해보고.. 



이미지 하지만 결국 그놈의 정 때문에 참으며 살게되는 게 부부인가봐요.



이미지 이미지 인생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다는데,



이미지 나는 왜 늘 맨날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이 모양일까요?



이미지 이미지 가고싶은 덴 많은데 오라는 데는 없고..



이미지 정말 기펴고 쫘악 잘나가는 때는 언제나 오려나.



이미지 세월이 흘러 60살쯤이 되면,



이미지 누구나 생계여행을 끝내면 새로운 인생의 바퀴를

갈아끼우게 되지요.

"은퇴(Retire)"란 "타이어(Tire)"를 새로 바꿔끼우는(Re)" 것
 


이미지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이미지 때때론 커다란 위험에 직면하기도 하지요.



이미지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이 있기고 하고



이미지 편안한 곳으로의 도피를 꿈꾸며 그렇게 살아가곤 하지



이미지 어쨋든 인생이란.. 되돌이킬 수 없는 것



이미지 그래서 우리 인생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는 비보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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