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무병장수 - 지방을 녹이는 음식 3가지등 3제

 

1. 체내에 쌓인 지방을 녹이는 음식 3가지

 

기왕이면 먹으면서 지방을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

특정 성분이 지방을 없애주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지방을 없애는 데 효과적인' 식품이 있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중국인들이 날씬한 비결로 꼽히는 '양파와 녹차',

남미인들의 매력적인 몸매 비결로 꼽히는 '마테차' 등이 바로 그것.

이들의 어떤 성분들이 지방을 없애는 것일까.

1)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양파의 퀘르세틴'
 

이미지

↑ 차를 마시는 여성

양파의 퀘르세틴(quercetin) 성분은 혈관 내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탁월하며,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또한, 혈액의 점도를 낮춰

피를 맑게 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양파즙으로 먹으려면 깨끗하게 씻은 양파를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한 시간 정도 끓인 다음

이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낸다. 따뜻한 물에 설탕이나 꿀을 첨가해 먹으면 된다.

2)혈중 콜레스테롤 낮추고,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녹차의 카테킨'

녹차의 카테킨 성분도 체지방을 분해해주고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녹차의 폴리페놀은 부종을 막아 다이어트를 훨씬 수월하게 돕는다.

카테킨은 뜨거운 물에서 잘 우러나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100℃로 끓인 물에 잎차를

3분 정도 우려내 마시고, 녹차 티백은 70~80℃의 물에 녹차를 30초 이상 우려내 마신다.

3)비만을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가 있는 '마테차의 클로로겐산'

마테차의 클로로겐산은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고 체지방을 분해하며,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를 돕는다. 수면장애는 비만을 자극하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마테차는 숙면을 도와 수면장애를 극복하고 수면리듬을 유지시키는 효과를 준다.

마테차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해소에도 좋고,

인삼에 풍부한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김선희 건강의학전문기자 sunnyk@mcircle.biz

2. 어깨 통증 혼자서 10초면 해결

 

사무실에서 PC사용이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어깨 통증이나 어깨 결림을

달고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꾸준히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사람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어깨가  

뭉쳐있다며 어깨통증을 호소합니다.  

건강 마사지나 물리치료 요법, 카이로프랙틱 등의 교정법을 이용해서 어깨

통증 및 결림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유투브에서 혼자서 10초면 이러한 통증 및 결림을 해결할 수 있는 동영상을

발견하였습니다 .

 

아래 동영상에 나와있는 대로 누워서 수건 단 1장으로 실시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 게다가 혼자서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

 

아래 사진과 같이 누워서 풀어주고 싶은 쪽 어깨에 수건을 1장 말아서 댑니다.

그리고 팔꿈치를 90도로하여 바닥면과 평행이 되도록 유지합니다.

반대편 손을 수건을 댄 어깨위에 살며시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10초간 편안

하게 심 호흡을 하면 됩니다.

 

이미지

 

하고 나면!?

 

이미지

이런 표정을 짓게 되실 거예요!

 

저도 10초간 양쪽 어깨에 실시해 봤는데 어깨통증이나 등부터 목 뒤 까지

느껴졌던 어깨결림이 한층 해소되었습니다.

 

어깨 부분을 만져봐도 단단하게 뭉쳤던 근육이 랑말랑하게 풀리는 것을

확인했구요.

 

앞으로 자기 전에 1분 정도씩 하고 자면

어깨 통증이나 어깨 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3. 색깔 있는 과일들의 효능
 

비타민C, 카로티노이드와 같은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다.
또한 포도와 블루베리 등 보라색 과일은 안토시아닌,
페놀산과 같은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색깔 있는' 과일에 대해 알아보자.


이미지


노란색 과일

오렌지, 귤, 레몬, 살구, 망고, 황도, 파파야, 파인애플 등이
대표적이다.노란색 색소인 플라보노이드는 항암, 항염증,
항산화제 역할을 해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플라보노이드의 헤스페리딘은 피부 노화와 피부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하루 200~500mg의  플라보노이드(귤 4~5개 정도)를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20% 낮출 수 있다.

레몬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도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류 흐름을 향상시킨다. 비타민C는  스트레스로 생기는
활성산소 차단에 도움을 주고 항히스타민 효과를 높이며, 
 면역체계를 강화한다.


보라색 과일

포도, 블루베리, 자주색 무화과, 건포도, 머루, 오디 등에
많은 안토시아닌은  보라색 색소로서 천연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다.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의 항산화력을 비교 실험한 결과,
안토시아닌은 비타민보다 2배 이상 강력한 항산화력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포도를 자주 먹으면 심혈관관계 염증인자가
많이 감소했고, 블루베리를 많이  섭취하는 핀란드의
북부는 남부보다 직장암 발생률이 낮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붉은색 과일


사과, 토마토, 체리, 석류, 딸기, 수박, 버찌, 홍당무 등이
대표적인 붉은색 과일이다. 체리에 들어 있는 멜라토닌과
페릴릴알코올은 DNA 손상 방지와 항산화 효과가 있다.

사과의 붉은 껍질에 함유된 퀘르세틴과 캠페롤은
암 성장의 40%를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강력한 항암 작용을 한다.
햇빛에 완전히 익은 토마토일수록, 기름에 볶거나 끓이고
열로 익혔을 때 리코펜 성분의 효과는 증대된다.

붉은색 과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흡연을 하면
쉽게 파괴되지만 토마토의 리코펜은 
 항암 효과를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녹색 과일

키위, 청포도, 아보카도, 청사과 등 녹색 과일에는 항산화제인
루테인과 인돌 성분이 많다.  대표적인 녹색 과일인 키위는
저열량, 저지방, 고영양 과일이다. 키위의 주요 영양소는
비타민C, 비타민E, 루테인, 엽산, 구리, 마그네슘, 칼륨,
섬유소 등이다.

키위의 루테인은 눈을 건강하게 한다.
키위의 섬유소 및 다양한 미네랄은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소화기능을 개선시킨다.

또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이들의 시너지 효과로 더욱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키위를 많이 섭취하면 배탈이 날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2개가 적당하다.  아보카도는 지방 함유량이 많아서
몸에 해로울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지질이 18.7%나 되지만, 식물성 지방이므로
콜레스테롤 과잉 섭취를 염려할 필요는 없다.
게다가 지방을 연소시키는 비타민 B2, B6가 풍부하다.
세포를 젊게 유지시켜 주고,  지질의 항산화작용을 갖는
비타민 E는 생으로 먹는 과일 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 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