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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7제

 

1. 아들의 꿈

 

학생 : 제가 꿈이 있는데요.
선생님 : 그래 니 꿈이 뭐냐? 
학생 : 제 꿈은 재벌 2세거든요. 
선생님 : 그런데?

학생 : 아빠가 노력을 안해요.

 

2. 환자 따라......

 

어여쁜 아가씨가 볼품없는 노파와 함께 보건소를 찾았다.

 간호사는 안 보이고 남자 의사만 있었다.

 

"진찰 받으러 왔어요." 라고 아가씨가 말했다.

 "알았어요. 저 커튼 뒤로 가서 옷 벗어요."

 

 

 "아니에요 제가 아니라 연로하신 저의 이모님을 봐 주셔야 해요."
라고 처녀는 말했다.

  

 "알겠어요. 할머니 혓바닥 내밀어 보세요."

 

 

3. 남자는...여자는...

 

 남자가 살다가 너무 힘이 들 때면
지갑에 있는 와이프 사진을 꺼내 본답니다.


내가 이 사람과도 사는데..
세상에 못할 일이 어딨겠나.


여자도 살다가 힘이 들때면
지갑에 있는 남편 사진을 꺼내 본답니다
.
.
내가 이것도 사람 만들었는데
세상에 못할 일이 어디있겠나!

♥지갑속에 한장씩 챙기시고♥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4. 빨리 하세요 ! 빨리 !

 

길 잃은 나무꾼이 농가에서 하룻밤 묵게 됐다.
주인 내외는 나무꾼이 배가 몹시 고픈 것 같아 밥까지 대접했다.
금방 밥 한그릇을 비운 나무꾼은 밥을 두그릇씩이나 치웠는데도
양이 차지 않았던지 입맛을 쩝쩝 다셨다.
농부의 아내가 "더 하겠느냐?" 고 물었지만
체면상 더 하겠다는 소리를 못했다.
 
이윽고 밤이 깊어 단간방에서 잠자리에 들었는데
농부의 아내는 튼튼한 나무꾼과 그것이 하고싶어서
안달이 나서 꾀를 부렸다.
 
"여보 ! 외양간에 도둑이 들었는지 이상한 소리가 나네요.
어서 나가 보세요."
 
농부가 나간 사이에 농부의 아내가 애교 섞인 소리로
 
"빨리 하세요 ! 빨리 !"
 
"남편이 돌아올 텐데... 해도 될까요?"
 
"빨리 하면 괜찮으니까 빨리 하세요."
 
"정말 괜찮을까요?"
 
"괜찮대두요. 그러니 빨리 해요 !"
*
*
나무꾼, 농부의 아내가 계속 다그치자
재빨리 부엌으로 밥 먹으러 달려나갔다....
 

5. 좋은 방법

"자네는 술 먹고 집에 늦게 들어갈 때 어떻게 하나?"

"구두를 벗고 몰래 계단을 오른 다음,

살금살금 침대로 기어들지. 소리나지 않도록 말이야.

그런데도 용케 알아차리고 일어나
잔소리를 해대면서 한바탕 난리를 친다 말야."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야."
"그래?

그럼 자네는 어떤 방법을 쓰는데?"
"난 문을 쾅 닫고 들어가서 손에 잡히는 대로

아무 물건이나 몇 개 내던진다네.

그러고 나서 침실로 들어가 마누라를 쿡쿡 찌르며
'어이, 잠꾸러기 마누라야!

우리 한판 신나게 벌여보자구!"
그러면 마누라는 가만히 잠든 척 한다네."
 

♡6. 새해각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남편이 책상 앞에 글을 써 붙였다.
“하면 된다.”

부인이 이를 보고 그 밑에 글을 써 넣었다.
“되면 한다.”

남편이 자존심이 상해 부인이 쓴 글 밑에 또 글을 써 넣었다.
“되어도 안한다.”

부인이 남편이 쓴 글 밑에 또 글을 써 넣었다.
“안 해도 된다.”

남편이 화가 나 그 밑에 써 넣었다.
“되어도 절대 안한다.”

부인이 마지막으로 또 써 넣었다.
.
.
.
“나가서 하면 된다.”ㅋㅋㅋ



 

 ♡7. 피차일반♡

 

남편이 허구한 날 술을 마셔서 집안 살림이 점점 기울어져 간다고

 생각한 부인이 하루는 남편에게

아내: 여보야, 이제 제발 술값 좀 줄이자.
남편: 사돈 남 말하고 있네. 당신 화장품이나 그만 사.
아내: 그거야 당신한테 예뻐 보이려고 사는 거지.
그러자 남편도 지지 않고 내뱉는 한마디
:
:
:
나도 당신을 예쁘게 보려고 마시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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