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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명박 정부는 정신 차려야 한다
국민들이 大選, 總選을 다 이겨주었다. 한나라당과 李明博은 싸워서 정권을 차지한 것이 아니다. 국민들이 만들어준 大勢를 타고 거의 공짜로 편하게 청와대와 국회를 차지했다. 이 공짜가 문제이다. 공짜로 정권을 얻으니 오만해지고, 고마움을 모르고, 정권을 지켜야겠다는 鬪志가 생기지 않는다. 공짜는 항상 毒이다.


太平聖代가 온 것처럼 대통령은 말했다. 한반도에서 이념의 시대는 지났다고. 낡은 이념논쟁을 하지 말고 실용의 길로 나아가자고. 분단과 전쟁을 부른 이념투쟁이 심화되어 핵 위기와 親北정권의 모습으로 나타난 한반도에서 이념의 시대가 끝났다니? 한겨울이 계속중인데도 “봄이 왔다. 외투 벗고 나가서 놀자”고 하다가 얼어 죽는 꼴이다. 이념전장에서 이념투쟁을 하지 않기로 선언한 것은 전쟁터에서 장수가 무기를 버리라고 명령한 것과 같다.

이 허점을 간파한 KBS, MBC, 친북반미 세력이 선제공격을 감행했다. 狂牛病 선동이 시작되었다. 어른들은 속아 넘어가지 않으니 어린 학생들을 표적으로 삼았다. 좌파잔당들의 기습이었다. 기습한 쪽은 항상 초기에 連戰連勝한다. 이 殘黨의 비극은 그들이 가진 무기가 거짓이란 점이다. 거짓은 선동세력의 응원이 있어야 확산되고 어리석은 국민들이 있어야 지속된다.


좌익들을 善意로 대하면 고분고분 따라줄 것이라고 착각했던 李明博 정부는 비로소 좌익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그렇지만 정권을 거의 공짜로 얻으면서 생긴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 싸울 줄을 모른다. 대통령이 싸우고싶어도 부하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 지금 한나라당은 놀고 있다.

거짓 선동세력과 싸우는 데는 진실만으로썬 부족하다. 악착 같은 투쟁조직이 있어야 한다. 헌법정신에 기초한 정당한 공권력 행사가 있어야 한다. 젊은이들에 대한 교육이 있어야 한다. 선동세력이 선제공격을 했으니 李明博 정부는 정당방위 차원에서 반격해야 한다. 殘黨을 소탕해야 한다. 反헌법, 反국가, 反인륜적 선동을 일삼는 거짓사령탑을 섬멸해야 한다.


게으른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압박하여 선동세력을 소탕하도록 해야 한다. 거짓선동을 보고도, 명백한 반역을 보고도 공권력을 행사하지 않을 때는 우리가 나서서 李明博 탄핵운동을 벌이겠다고 경고해야 한다.
박근혜, 이회창 세력에게는, 코너로 몰린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고 선동세력을 비호하는 배신적 행위를 그만두도록 경고해야 한다. 우파는 대동단결해야 한다.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라고 했다. 박근혜와 이회창은 君子가 될 것인가, 小人輩가 될 것인가 결정해야 한다.

대한민국 세력은 반드시 응징하고 보복해야 한다. 국가를 지키기 위하여, 가정을 지키기 위하여,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의 영혼을 추행범들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君子報仇 十年不晩(군자보구 십년불만)이란 말이 있다. ‘君子는 복수를 해야 하는데, 10년이 걸려도 늦은 것이 아니다’란 뜻이다. 반역세력에 대해서 복수를 할 줄 모르면 君子가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그런 정의의 복수심을 가지려면 飮水思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이란 우물을 공짜로 마시고 있는 李明博과 한나라당은 그 우물을 판 이승만, 박정희, 건국 호국 근대화 세대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 감사를 표시해야 한다. 이승만, 박정희 기념관을 서울 한복판에 크게 지어야 한다. 6.25 남침 때 혼자의 결단으로 한국을 구한 트루먼 동상도 세워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번데기 같이 생긴 중국산 해태상을 서울의 상징물로 삼을 것이 아니라, 해병대가 중앙청 꼭대기에 태극기를 올리는 9.28 서울수복의 장면을 상징물로 삼는 게 좋을 것이다.

어차피 KBS, MBC, 전교조, 민노총은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려 시들어가는 낡아빠진 좌경집단의 잔존세력이다. 맹장처럼 붙어 연명하는 존재이다. 작금의 선동사태는 旭日昇天하는 기세가 아니요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외치는 斷末魔의 비명이다. 改過遷善하면 살아 남을 것이요, 변화를 거부하면 망할 것이다. 국민이 뽑은 정권이 거짓선동으로 넘어간 예는 세계에 없다. 大明天地의 민주사회-정보화 사회에서 거짓말이 진실을 이기는 경우도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대한민국의 公敵 1, 2호에 대해서 매일 매일 구체적으로 악착 같이 공격하여 해체시켜야 한다.

1. 친일파보다 더 나쁜 것은 친북파이다. 친일파 명단을 발표한 마당에 친북파 명단을 작성하여 공공단체와 언론과 교단과 公職에서 몰아내야 한다.


2. KBS와 MBC를 해체수준으로 개혁해야 한다. 특히 철밥통 구조를 혁파해야 한다. 거짓선동에 가담했던 보도직, PD직 종사자들을 가려내어 퇴출시켜야 한다.


3. 국가와 국민, 그리고 언론의 正道에 도전한 KBS와 MBC에 대해서 정부와 국민이 협조하여 모든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4. 어린이의 영혼을 파괴하려는 선동에 대해서는 성추행범에 준하여 엄히 처벌해야 한다. 어린 학생들에게 거짓말과 증오심과 不孝不忠을 가르치는 교사, 기자, 선동꾼, 정치인들은 영구적으로 公職과 공공장소에서 추방해야 한다.


5. KBS와 MBC를 매일 항의 전화로 융단 폭격해야 한다. 엉터리 기사를 쓴 기자들을 직접 擧名하여 응징해야 한다. 선동기자, 선동교사 명단을 인터넷에 공개해야 한다.


6. 선동방송을 지휘하는 KBS의 정연주, MBC의 엄기영 사장을 몰아내야 한다.
7. KBS와 MBC의 거짓선동을 편드는 정치세력을 反대한민국 집단으로 간주해야 한다. 특히 보수 세력이 그런 짓을 하면 배신자로 규정해야 한다.


8. 국가와 국민은 거짓말에 굴복할 순 없다. 거짓말에 무릎을 꿇는 국가는 국가가 아니라 협회이다.


9. 선동좌파의 잔당들과 싸우는 것을 즐겨야 한다. 저들은 對敵할 가치조차 없는 인간들이다. 싸우는 것은 정신건강에도 매우 좋다. 정의로운 싸움은 항상 긴장된 삶을 선물한다. 웃으면서 죽이자!


"정권을 놓친 선동세력은 칼자루가 아니라 칼날을 잡고 있다. 그들이 칼날을 잡고 대한민국을 먼저 찔렀으니 그들이 피를 흘릴 것이다.
1970년대 언론계에서 유행했던 말이 있다. 直筆은 사람이 죽이고, 曲筆은 하늘이 죽인다. 하늘이 누구인가. 역사이고 民心이고 진실이다. 民心의 분노가 KBS와 MBC를 죽일 것이다. 즐기면서 느긋하게 웃으면서 비정하게 저들을 거짓의 무덤속에 파묻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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