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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 후기
🧑 신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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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4 15: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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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2
새봄의 넉넉한 기운이 가까운 어제 북부교우회 가족들은 그리운 모교 '휘문'으로 모였습니다.
올해부터 사무차장으로 봉사할 80회 박성식 교우가 일찍 와서 모임장소인 백두도가니를 운영하는 73회 박항균교우와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6시반이 되자 작년 개근 참석 교우인 50회 최원복 교우와 임래현 교우께서 제일 먼저 도착하여 후배들을 반겨 주셨습니다. 올해부터 재정 확충을 위해 회비를 올렸고 전회원 연회비제에 대해 죄송한 말씀을 드리자 웃음으로 격려해 주셨습니다. 모임 시간이 다가오자 51회 이상붕교우님, 52회 황장현교우님, 54회 김선기, 서병기 교우님, 55회 이승우교우님, 건강을 회복하신 55회 신현만교우님, 56회 황경연 교우님 등 원로 선배님들과 고문인 65회 이용주교우님부터 82회 김태웅교우님까지 총 35명이 모여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오랜만에 참석한 60회 김증한교우님은 함께 일하는 72회 김석균교우님을 처음으로 참석시켜 더욱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사 중에 신년하례와 정기총회 순서를 가졌고 50회 최원복교우님의 건배 제창으로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80회 박성식교우의 선창으로 교가와 구호제창, 응원가를 부른 후 아쉬운 이별을 하였습니다.
북부교우회 교우님들 다가오는 새봄 늘 평안하시고 설 명절 가정 내에 웃음 가득한 추억되시기를 소망합니다. 3월 8일(일) 10시 도봉산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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