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 HD화면입니다. 전체화면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
http://www.ebs.co.kr/replay/show?prodId=439&lectId=10185888
교육방송에서 나온 다큐인데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우유가 과연... 그런가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었네요.
낙농협회서 영업방해로 소송을 걸어 더 알려진 프로그램입니다.
저도 식품업계에 종사하고 특히 유제품을 많이 취급하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회사에서는 별로 안 좋아 할 내용인것 같지만(곧 정리하고 새출발할 예정이기도 하고...)
정보를 알고 선택은 개인의 몫이라 생각하기에...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다큐 보기 어려우신 분은 블로그에 내용 정리한것도 있네요.
http://supplement.tistory.com/209
얼마전 기사에 나온 내용입니다.
가축에 사용된 항생제 인체에 치명적 결과 초래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40129051804802
EBS<하나뿐인 지구>
우유, 소젖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우유는 액체 고기이다”
- 존 맥두걸 / 미국 빌 클린턴 전 주치의
“우유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는 생각은 신화일 뿐이다”
- 닐 버나드 / 책임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 대표
“우유는 완전식품이 아니라 완전하게 불완전한 식품이다”
- 정인권 / 고신대 심장내과 전 교수 인터뷰 中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말라"
- 프랭크 오스키 /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소아과 박사
‘신이 준 가장 고귀한 선물’로 인류에게 사랑받아 온 ‘완전식품의 대명사’ 우유! 그런데 최근 이에 대한 반론이 제기면서 우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 ‘자연이 준 최상의 음식’이라는 찬사와 ‘과대광고가 만들어낸 신화’일 뿐이라는 오명! 과연 그 사이에서 우유에 대한 진실은 무엇일까?
가장 큰 논란 중 하나는 ‘우유’와 ‘칼슘’의 관계이다. 오래 전부터 ‘칼슘 보충제’로 사랑받아 온 우유. 그런데 우유가 오히려 뼈를 산성화시켜서 약하게 만든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20년간 세계인들의 우유 섭취량과 뼈의 건강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우유를 많이 소비하는 나라일수록 대퇴골 경부 골절 발생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는 보고도 있다.
두 번째 논란의 핵심은 바로 ‘우유’와 ‘암’과의 관계이다.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우유. 그런데 오히려 우유가 암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그 중심에 서 있는 것은 남성의 ‘전립선암’과 여성의 ‘유방암’이다. 우유 속 성장을 촉진시키는 IGF-1 호르몬이 성장 세포뿐 아니라 암세포의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실제로, 나라별 우유 소비량과 전립선암 사망자 수가 거의 비례한다는 연구 결과는 이를 뒷받침한다.
과연 우유 먹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우유는 건강 지킴이인가, 건강의 적인가?
1월 17일 방송되는 EBS<하나뿐인 지구>에서는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우유의 안정성’과 건강과의 관계를 하나씩 짚어본다.
*방송일시 2014년 1월 17일(금) 저녁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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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뼈 건강과 무관하다?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튼튼한 뼈를 위해 우리나라는 1992년부터 학교 우유 급식을 추진해왔다. 한국인 대부분은 우유를 마시면 복통과 설사를 호소하는 유당불내증을 가지고 있지만 건강과 튼튼한 뼈,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우유를 꾸준히 마셔왔다.
그런데 우유를 마시면 칼슘 흡수가 아닌 칼슘 배출이 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우유 속에 있는 동물성 단백질이 체내에 많이 들어오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뼈에 있는 칼슘이 오히려 배출된다고 한다.
또한 지난 11월,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다이앤 페스카니치 박사 연구팀이 22년간 9만 6,000여명을 추적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10대 시절의 우유 섭취가 성인 된 후의 고관절 골절의 위험성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유, 계속 마셔야 할까?
우유 먹고 쑥쑥 자라는 암과 각종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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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흔 살의 박다혜 주부. 그녀는 하루 1000ml가 넘는 우유를 마신다. 골다공증과 암을 예방해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유가 오히려 암을 키운다면? 이것이 사실이라면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하버드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우유에 들어있는 IGF-1이 여성의 유방암에 영향을 준다는 보고가 있다. 우리 몸 속 세포는 끊임없이 죽고 사는 생성을 반복하는데, 우유에 있는 IGF-1이라는 성장 호르몬이 체내의 죽은 세포를 되살려 오히려 암을 키운다는 것이다.
젖먹이 이후 오직 인간만이 평생 젖을 먹고 있다
갓 태어난 포유류의 새끼는 성장을 위해 어미의 ‘젖’을 먹는다. 그리고 성장기가 끝나면 젖을 떼고, 다른 음식으로 영양 공급을 하는 게 일반적이다. 모유를 먹는 인간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오직 인간만이 평생 다른 동물의 젖을 먹고 있다. 사실 소의 젖은 송아지를 위한 음식이다. 그러나 갓 태어난 송아지는 태어나자마자 어미 소에게서 격리된다. 소젖은 인간의 몫이기 때문이다. 소젖은 과연 인간의 몸에 최적화 돼 있는 것인가? 우유, 다른 말로 소젖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당신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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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4. 2.24. 디지털타임스에 게재된 변기원 변한의원 대표의 글입니다.> 얼마 전 우유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라는 내용의 `우유, 소젖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다큐멘터리에 대한 방송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한국낙농육우협회와 낙농업 종사자 46명이 한국교육방송공사(EBS)를 상대로 낸 방송중지 가처분 신청을 했지만, 재판부는 해당 EBS 프로그램이 우유 자체에 대한 일반적인 연구 내용을 담고 있을 뿐 신청인의 명예나 영업권을 직접 훼손하는 내용은 아니라고 판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유에 대한 기존의 긍정적인 통념을 깨는 `우유, 소젖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는 우리에게 큰 배신감을 안겨줬다. 이런 것도 아세요? 중학생 1명당 운동장 면적 우리의 중학생 1명당 운동장 면적이 13.4㎡로 일본(38.9㎡)의 34.4% 수준이다. -한국교육개발원/ 한·일 중학교 공간 구성 비교 연구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마시는 우유를 완전식품이라고 말하며 성장기 어린이와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중년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으로 권장되는 식품으로 널리 사용됐다.
하지만 지구상에서 유년기가 지난 시점에서 우유를 먹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소나 코끼리와 같이 인간보다 뼈가 튼튼한 동물들도 유년기를 제외하고는 우유를 먹지 않는다. 이와 같은 채식동물은 그렇게 단단한 뼈와 근육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그들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우유를 통해서가 아니라 섭취하는 음식을 통해서이다.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부글거리는 경험을 한 경우가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지만, 우유는 대체로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우유에 들어있는 락토오스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락타아제(Latase)'가 필요한데 대부분 소화효소인 락타아제가 없기 때문에 속이 불편한 것이다. 우유의 `락토오스(Lactose)'는 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가 되어 복통이나 더부룩함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장벽을 파괴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우유에 들어있는 `카제인(casein)' 은 장벽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 만성 염증과 뇌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모유와 우유가 같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우유에는 탄수화물 29%, 지방 52%, 단백질 19%의 구성이 모유와 다르고 칼슘이 너무 많아서 신체에 필수적인 마그네슘의 부족을 일으킨다.
우유는 아이를 흥분시키기도 한다. 특히 장이 좋지 않은 아이가 아침부터 우유를 먹으면 교감신경이 흥분되어 흥분된 상태로 하루를 보내게 된다. 이러한 아이는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산만하게 돌아다닌다.이는 우유가 뇌 보호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 바이러스가 뇌로 침범이 되지 않게 막아주는 것이 바로 `BBB(Blood, Brain, Barrier)'라는 뇌 보호막인데, 생후 초기 시절 항생제를 남용하거나 유전적으로 장이 좋지 않은 경우에 뇌 보호막이 뚫리게 된다. 보호막이 뚫리게 되면 우유나 밀가루에 들어 있는 단백질이 오히려 영양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흥분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아이뿐만 아니라 우유를 꾸준히 섭취해온 성인에게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뚫려버린 장벽에 침투한 염증이 몸의 곳곳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통과 불면증 등과 같은 일상적인 질환은 물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틱장애, 근긴장이상증 등의 운동이상장애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내원하는 성인환자 가운데 우유의 섭취나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음식을 중단하였을 때 증상의 차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이미 장벽이 많이 손상이 되어있다면 음식물을 중단하는 것과 함께 장을 보호할 수 있는 영양적 치료를 같이 해주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식습관 개선과 식단의 변화를 주고, 한약이나 영양제를 통해 장을 보호해줘야 한다. 장의 면역이 개선되는 것이 확인된다면 운동을 통한 재활치료를 병행해주는 것이 좋다. 장의 면역을 키움으로써 면역기능이상의 문제를 잡았지만, 그간 균형이 깨어진 운동기능이상의 문제를 풀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장에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 중 80%가 위치하고 있다. 장벽이 뚫렸다는 것은 면역체계의 균형이 깨진 것을 의미한다. 장은 좋은 균과 나쁜 균의 비율이 85 대 15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장에 좋은 균이 줄고 나쁜 균이 많아지면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장내 환경이 나빠지면 장벽이 본질적인 보호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장벽을 통해 외부 환경독소들이 침투한다. 이러한 독소들은 혈액을 통해 뇌로 전달되고 뇌 기능을 약화시키는 것은 물론 뇌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장을 제2의 뇌라고 부르고 장을 튼튼히 해줘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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