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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이딩의 계절을 맞이하여
무리한 운동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설악산종주니 지리산종주니 북한산 12성문 1일 완주니 하면서
백두대간까지 계획했다가 무릎에 이상을 느끼면서 자전거로 운동방법을 바꾼지도 이제 3년차가 되었네요.
그 동안 구간종주로 국토종주를 끝내었고 국토완주그랜드스램(제주 일주3회)에 도전하여 영산강종주만을
남겨 놓고 있읍니다.

그런 상황에 지난 8월25-26일(1박2일)로 강원투어 1차(장평-모릿재터널-나전3거리-아우라지-구절리-왕산-강능저수지-구산- 대관령박물관)에 이어 9/15 2차 강원도투어(횡성-섬강-간현유원지-남한강-여주신륵사)를 마치고 10/13-14 3차 강원도투어(진부-미시령-속초)를 계획하고 있읍니다. 

이 또한 무리인지는 알지만 지금이 아니면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고난의 행군을 자처하고 있으니
집사람을 비롯하여 자식들에게 핀잔을 받고 있읍니다.
어차피 죽으면 썩을 살인데 하며 막가고 있지요.
친구들의 응원은 커녕 비난의 화살이 두렵기는 하지만 그래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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