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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후의 생활을 지혜롭게 & others

 

노후의 생활을 지혜롭게
 
      

           1. 밖에서 넘어지지 말고 끼니를 거르지 말되, 과식을 삼가며,   

                이사 하지 말고, 살던 집에서 계속 살아야 좋다.

 

           2.  설치지 말고, 헐뜯는 소리, 잔소리를 하지 말라.

               남의 일에는 간섭하지 말 것이며,

               묻거들랑 가르쳐 주기는 하되 모르는 척 어수룩해야 편안하다.

 

          3. 어차피 젊은이들에게 신세질 , 이기려 들지 말고, 칭찬을 아끼지 말라.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 하는 것이 편하고 원만히 살아가는 비결이다.

              그러나 불의의 부도덕하고, 무례한 행위에는 불호령을 내려라.

              이것이 사회를 위한 늙은이의 마지막 봉사일지도 모른다.

 

             4. 돈 욕심을 버려라.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 해도

                눈감으면 공수래공수거이다. 인색하게 굴지 말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베풀고, 좋은 일 많이 하고, 덕도 쌓으라.

                하지만 돈이란 것은 늙어서 더욱 필요한 것이니,

               죽을 때까지 놓지 말고 꼭 쥐어라.

               돈은 늙은이를 지켜주고, 모두가 받들어 모시는 원동력이다.

 

               물려줄 만큼 물려주되, 두 늙은이 몫은 가지고 쓰면서 살아라.

               혹 재산을 넘보는 자녀가 있거든,

               "이 재산 어디 안 간다." 고 따끔히 타이르라.

 

           5. 멍청하면 안 된다. 신문, 잡지, 책을 통해서 꾸준히 두뇌를 세척하고,

              두 가지의 취미생활을 하라건전한 오락도 좋다. 그러나 절대로 무리하지 말라.

 

           6. 늙을수록 건강에 유념해서 부부가 해로하되,

              영감이 먼저 눈을 감는 것이 편하다.

 

몇 번을 읽어도 참 좋은글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 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내가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내가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더라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 않을 꽃 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쓰면서 피는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준다.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은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는 3000번을 이미 넘어졌다가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놓인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보다도 느리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캐나다에서 있었던 실화

  이미지

 

한 남자가 어려서 학대를 받았으나 열심히 노력 끝에

자수성가 했다고 합니다. 결혼을 하고 아들이 생겼고

선망의 대상이자 인생의 목표였던 최고급 스포츠가를

구입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차고에서 차를 손질하러 들어오던

그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변을 살펴 보았습니다.

어린 아들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못을 들고 최고급

스포츠카에 낙서를 하고 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이성을 잃은 근는 손에 잡히는 공구로 아들의 손을

가차없이 내려쳐 버렸고 아들은 대수술 끝에 결국

손을 절단해야 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깨어난 아들은 아버지에게 잘린 손

으로 울며 빌었습니다.

"아빠 다신 안 그럴께요" "용서해 주세요"

소년의 아버지는 절망적인 심정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그날 저녁...차고에서 권총으로 자살했습니다.

 

그가 본 것은 그의 아들이 차에 남긴 낙서였습니다.

낙서의 내용은...."아빠 ~사랑해요"...

 

사람들은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어 버리고서야

실감합니다. 늘 곁에 있어서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한번 주변을 둘러보세요....무엇이 진짜 소중한 것인지...

진짜 소중한 것을 찾았다면 절대 그 것을 놓치지 마세요.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것을 지켜 주세요.

작은것 하나에도 관심을 가지고 싫어하는 말

싫어하는 행동, 싫어하는 음식 세가지만 지켜

준다면더없이 좋은 사람이 될꺼라 봅니다.

좋아하는 것 때문에 헤어지는 일은 없으니까요.

 

싫어하는 것을 잘 살펴 보세요. 헤어질 일은 없을테니...

사람들은 한 가지가 없어 만 가지 문제 속에서 살아 갑니다.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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