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당분간 남편과 같이 자면 안 되겠어요.
어떤 의사가 요염한 표정으로 자신 앞에 서 있는 아리따운
여자에게 진찰 결과를 설명했다.
'진단 결과가 매우 좋지 않군요.
몇 주 동안 남편과 같이 자면 안 되겠어요.
협조해 주실 거죠?'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그럼요 선생님, 그건 문제없습니다.
다른 남자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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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회식자리에 구호
개나발 : 개 인과
나 라의
발 전을 위하여
사우나 : 사 랑과
우 정을
나 눔세
초가집 : 초 지일관
가 자
집 으로(2차없음)
세우자 : 세 상도 바로 세우고
마돈나 : 마 시고 나서
단무지 : 단 순하게 먹고 변사또 : 변 치 마라 사 내놈아 또 만날 거다 !
달 콤한 시간 갖자 내 일을 위하여 ! ![]() 무시로 : 무 지하게 마시자 시 방부터 마시자 로 맨스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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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목사와 여자
어떤 원로 목사가 아직 설교를 해본 적이 없는 젊은 목사에게 요령을 가르쳐주고 있었다. "설교를 하다 보면 청중이 꾸벅꾸벅 졸 때가 있지. 그럴 땐 갑자기 심각한 목소리로 말하는 거야. '어젯밤에 저는 제 아내가 아닌 여자를 껴안았습니다' 라고 말이야.
그러면 신도들이 충격을 받아서 다 깨어나거든. 그러면 이렇게 설교를 계속하면 되네. "그 여자는 바로 제 어머님이었습니다." 라고" 젊은 목사는 고참 목사의 가르침을 실습해보기로 작정했다. 다음 일요일 아침 드디어 설교를 시작했는데 과연 많은 사람들이 졸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말을 꺼냈다. "여러분, 저는 어젯밤에 제 아내가 아닌 여자를 껴안았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깨어나서 그를 노려보면서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그 러나 너무 당황한 나머지 , 젊은 목사는 그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말했다. ↓ ↓ ↓ ↓
"아, 하느님, 그 다음엔 어떻게 했는지 통 기억이 없습니다." "5. 마누라 마음 알아보기"
살다가 마누라가 선머슴처럼 거칠어질 때가 있다. 뭐 살다보니 사랑이다 뭐다 무료하기도 하고 마누라 마음 알아보는 방법. 단, 죽을 각오를 하고....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마누라한테 애인한테 보내는 문자인 것처럼 문자를 보낸다~
이때부터 시치미 딱 떼고 "자기~" 뭐 이런 말을 섞어가며 믿거나 말거나 다른 여자한테 보내는 것처럼.. ㅎㅎㅎ
첫째 : 의부증 있는 마누라
★문자를 본다★ ♠핸드폰 날라간다~아♠ →그리고 바로 숨소리도 못내고 맞아 디진다;
둘째 : 쿨 한 마누라
★문자를 본다★ ♠햐~요놈봐라 그래도 능력있네~♠ → 그리고 바로 각자 갈길을 간다
셋째 : 관심없는 마누라
★문자를 본다★ ♠무시라 지껄이고 있노!! 씰데음꼬로!!♠ → 그리고 바로 디비져 잔다
넷째 : 애정없는 마누라
★문자를 본다★ ♠잉가나~!! 이참에 아주 갈라서자는 거지!!!!♠ 그리고 바로 이혼서류 준비한다
다섯째 : 당신을 사랑하는 마누라
★문자를 본다★ ♠허거걱;; 이게 무신 일이다냐!!! 이 잉가니 죽고싶고만 잉!!!♠ → 신랑이 들어올 때만 벼르고 있다 죽기 살기로 대든다!! 이런 마누라는 당신에게 아직도 애정과 사랑이 있다는 증거!^ 6. 이해심이 너무 많은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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