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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 한눈 팔기

   

http://www.youtube.com/watch?v=EbJ1EaF0SCQ&feature=player_embedded

 

 2. 속담풀이

★ 다른 도둑질은 다 해도 씨도둑질은 못한다.

일반 물건은 도둑질을 해서 써도 표가 나지 않지만,

 씨도둑질은 어디가 닮아도 닮기 때문에 탄로가 난다는 뜻.

 

★ 더부살이 총각이 주인 아가씨 혼사 걱정한다

 

제 앞 갈무리도 못하는 주제에 쓸데없는 남의 걱정을 한다는 뜻. 

 

 

★ 돈 있으면 처녀 불알도 산다.
돈만 있으면 세상에서 못 사는 물건이 없고 못 하는 일도 없다는 뜻.

 

★ 돌팍이 매끄럽게 길이 나야 남편 맛을 안다.
여자는 시집 가서 몇 해가 지나야 성생활에서진미를 알게 된다는 뜻.

  

★ 딸년은 알도둑이다.
딸은 친정에 오면 좋은 것만 가져간다는 뜻.

 

★ 딸은 쥐 먹듯 하고, 며느리는 소 먹듯 한다.

미운 며느리는 많이 먹는 것 같이 보인다는 뜻.

 
 
★ 무릎을 벗겨가며 자식 헛낳다.

 힘들게 성교해서 낳은 자식이 못되게 되어

 

 

★ 물에 빠진 건 건져도 계집에게 빠진 건 못 건진다.

남자가 여자에게 한번 빠지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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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말을 조심해야지~

 

어떤 택시 기사가 흑인 손님 두명을 태우고 가다가 신호등 앞에 차를 세웠다.

  

그때 옆 차선에 동료 택시기사가 차를 멈추더니 창문을 내리고 물었다.

  

" 손님 많이 받았어?"

 

"아니 지금 연탄 두장 태운게 처음이야."

  

얼마 뒤 택시가 목적지에 도착했다. 

흑인 손님이 1000원을 내밀었다.

 

 "만원, 텐 다우전트 원!"

 

그러자, 흑인 손님이 한국말로 또박또박 대꾸했다. 

"연탄 두 장 값 맞잖아요!"

 

 

 

 

 

 

 

 

 

 

 

4. 그렇다면...

 

 

 

 

 

 

 

혼자 사는 아주 못생긴 노처녀 집에 도둑이 들었다.

인기척에 잠을 깬 노처녀가 불을 켜자, 도둑이 칼을 들이대며 협박을 했다.

 

"쉿! 조용히 해!!"

노처녀는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물었다.

"설마, 내 몸에 손을 대지는 않겠죠?"

도둑을 그 소리를 듣고 웃음을 터트리며 말했다.

"내가 미쳤니? 술을 마셔 취한 상태라면 몰라도 너 같을 호박은 손 대고 싶지 않아."

 

그러자, 노처녀가 갑자기 미소 띤 얼굴을 하며,

"저쪽 냉장고에 양주가 좀 있는 데요..."

 

 

5. 엄청난 도둑질...

    

한 강도가 은행을 털러 들어갔는데 은행의 금고는

텅텅 비워 있고 냉장고만 즐비하게 있었다.

그런데 냉장고에는 떠먹는 요구르트만 차곡차곡 쌓여

있어 열을 받은 강도는 그 요구르트를 다 먹어버렸다.

 

다음날 신문을 보니 대문짝만하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

"정자은행이 털렸다! 수 천 생명 한꺼번에 먹고 도주!!

 

6.  부부관계의 적당한 횟 수는?

어느 부부가 부부관계 문제로 목사님께 상담을 받았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단도직입적으로 남편이 목사님께 물었다.

"목사님, 적당한 부부관계 횟수는 얼마나 될까요?"

"성경적으로 말하면 일주일에 두 번입니다.”

"네? 성경에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오나요?"

목사님이 말하기를 "성경에 "화목하라"로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화,목" 하세요.

사채 형님들은 "수,금"하고

술꾼들은 "토"하고

지난달 안 했으면 "금,월"에 하고

어제 못했으면 "금,일"에 하고

정 안 되면 "수,일"내 하고

건설쪽 종사 하시면 "토,목"하거나 "목,수"하고

신나면 "월~쑤"하고

솜 공장 다니시면 "목,화"하고

스포츠 좋아하시면 "토,토"하고

활명수 좋아하시면 "일,화"하고 ...
 

 

7. 약수터에 갔는데 -

젊지도 않은 나이든 할아버지가 꽤나 무거운 역기를 한손으로 막 들어 올린다.
 
나:할아버지 어떻게 하면 할아버지처럼 힘이 세질 수 있어요?
할아버지:매일 담배5갑을 피우고 소주5병을 마셔라.
나:네? 도대체 할아버지 몇살이세요?
할아버지:20살.......
 
놀라고 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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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할배~~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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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처녀와 결혼을 하려는 영감에게 의사는
부부로서의 행복을 누릴 수 없다고 한사코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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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영감이 말하는 데.......

"하지만 의사양반, 어쩌겠슈?
이미 날짜까지 받아놨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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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득부득 우기는 영감에게
할수없다는 듯 충고의 한마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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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필코 결혼을 하시겠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럼 아내 되실 분에게 친구라도 만들어 드릴겸 집에
하숙생을 하나 두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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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행복한 삶을 유지 하실 수 있을겁니다."

몇달 후 의사는 거리에서 이 영감님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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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안색이 아주 좋으십니다. 부인께서도 안녕 하시죠?" 

"네 좋습니다. 집사람이 임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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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잘 됐군요. 제가 말씀 드렸던 대로 하숙생을 두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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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영감이 흐믓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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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믄요~ 그 하숙생도 임신을 했지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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