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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번개아닌 번개!) 종로투어 3월 모임 공지합니다.
🧑 임정묵
|
📅 2014-03-03 20:56:30
|
👀 1453
종로투어 3월 모임 공지 드립니다.
친구들끼리 부담없이 매월 두번째 화요일 즐거운 모임을 갖습니다.
지난번 2월 모임 때 정말 즐거웠습니다. 마치 옛길에서 옛 모습으로 모인 기분이었고,
또 사실이 그랬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과 비슷한 경로를 종로5가 광장시장에서 발길을 밟을까 합니다.
아직 날씨가 회복되지 않았고, 또 종로모임이 덜 정착된 것 같아 한번 더 비슷하게 모일까 합니다.
4월 부터는 당양하게 종로 테마파크를 재밋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일시: 3월 11일(화) 오후 7시
2. 장소: 종로5가 광장시장 북문 초입 (박가네맷돌빈대떡 02-2264-0847)
3. 회비: 1만원
-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오면 2만원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지난 2월 모임은 김운오 동기께서 1차 비용을 희사하셨습니다.
4. 내용: 2월 모임 때와 유사히게..
1차: 빈대떡+막걸리로 일단 적시고
2차: 마약김밥으로 입안을 정리하고
3차: 육회+소주로 마음을 활짝 열여 기쁨을 나누며
4차: 생맥주로 마무리를 합니다.
But, 그날 사정에 따라 또 친구들의 요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로거리는 옛정취가 살아있고, 무한에 가깝게 정겨운 먹거리가 즐비하며, 가격도 저렴합니다.
모임의 내용은 그때 그때, 다채롭게 바꾸면서 종로투어를 매월 두번째 화요일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항상 갖습니다.)
늦더라도 나오셔서 전화를 주세요..
임정묵: 010-3113-2047
김 신: 010-4440-8440
전성탁: 010-7172-2695
(참고) 종로투어 모임 안내
1. 배경:
한 3~4년 전에 몇몇 친구들이 "종로 올레길"이란 가칭으로 만원의 행복을 누렸었습니다. 많이 모일 때믄 대략 15명 정도 자유롭게 번개형식으로 있어서 참 좋았는데, 지방근무를 2년여 하고 올라오니 그 모임이 없는게 너무 안타까웠습다. 그래서 1월에 정로번개를 하였고, 아예 정례적으로 자유롭게 모여서 편안한 즐거움을 나누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 컨셉:
자유롭게 옛 정취를 따라가는 만원의 행복!
어려운 시절 맛있게 먹던 그 모든 것이 모여있는 것이 종로이고, 우리에겐 지금도 맛있고, 흥겹습니다..
배고푼 시절 웃고 떠들며 즐겁기만 했던 그 기억으로 돌아가는 편안한 자리로 함께 하고자 합니다.
3. 회비:
예전과 동일하게 1만원으로 정했습니다. 가능하면 만원을 넘지 않게 회비를 걷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초과되는 부분은 제가 그리고 그날 그날 희사하는 분이 있으면 부담없는 범위 내에서 기꺼이 받아서 해결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아주 드물게) 비용이 엄청 오버할 경우에는 추가로 걷어야 겠지요. 그러나 모임의 취지상 절대 2만원을 넘기지는 않습니다.
4. 운영:
강남모임 김현기 친구를 벤치마킹하여 특별한 조직없이 가칭 정례적 번개모임으로 운영합니다.
다만 초기이므로 일단 제가 일시적 회장이라는 총대를 메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일단 함께 하는 안내자 격으로 김신, 전성탁 친구와 함께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향후는 모두가 회장인 셈이지요.. 매월 초에 공지를 올리겠습니다만, 매월 두번째 화요일 종로5가 광장시장을 베이스로 정하고 변화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자리를 예약해서 운영하지 않고, 자유롭게 모여서 자리가 모자라면 띄엄 띄엄 모여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2차 이후부터는 한자리로 다 같이 모여 즐겁게 나눌수 있도록 바향을 정리해 나갑니다.
친구들끼리 부담없이 매월 두번째 화요일 즐거운 모임을 갖습니다.
지난번 2월 모임 때 정말 즐거웠습니다. 마치 옛길에서 옛 모습으로 모인 기분이었고,
또 사실이 그랬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과 비슷한 경로를 종로5가 광장시장에서 발길을 밟을까 합니다.
아직 날씨가 회복되지 않았고, 또 종로모임이 덜 정착된 것 같아 한번 더 비슷하게 모일까 합니다.
4월 부터는 당양하게 종로 테마파크를 재밋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일시: 3월 11일(화) 오후 7시
2. 장소: 종로5가 광장시장 북문 초입 (박가네맷돌빈대떡 02-2264-0847)
3. 회비: 1만원
-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오면 2만원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지난 2월 모임은 김운오 동기께서 1차 비용을 희사하셨습니다.
4. 내용: 2월 모임 때와 유사히게..
1차: 빈대떡+막걸리로 일단 적시고
2차: 마약김밥으로 입안을 정리하고
3차: 육회+소주로 마음을 활짝 열여 기쁨을 나누며
4차: 생맥주로 마무리를 합니다.
But, 그날 사정에 따라 또 친구들의 요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로거리는 옛정취가 살아있고, 무한에 가깝게 정겨운 먹거리가 즐비하며, 가격도 저렴합니다.
모임의 내용은 그때 그때, 다채롭게 바꾸면서 종로투어를 매월 두번째 화요일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항상 갖습니다.)
늦더라도 나오셔서 전화를 주세요..
임정묵: 010-3113-2047
김 신: 010-4440-8440
전성탁: 010-7172-2695
(참고) 종로투어 모임 안내
1. 배경:
한 3~4년 전에 몇몇 친구들이 "종로 올레길"이란 가칭으로 만원의 행복을 누렸었습니다. 많이 모일 때믄 대략 15명 정도 자유롭게 번개형식으로 있어서 참 좋았는데, 지방근무를 2년여 하고 올라오니 그 모임이 없는게 너무 안타까웠습다. 그래서 1월에 정로번개를 하였고, 아예 정례적으로 자유롭게 모여서 편안한 즐거움을 나누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 컨셉:
자유롭게 옛 정취를 따라가는 만원의 행복!
어려운 시절 맛있게 먹던 그 모든 것이 모여있는 것이 종로이고, 우리에겐 지금도 맛있고, 흥겹습니다..
배고푼 시절 웃고 떠들며 즐겁기만 했던 그 기억으로 돌아가는 편안한 자리로 함께 하고자 합니다.
3. 회비:
예전과 동일하게 1만원으로 정했습니다. 가능하면 만원을 넘지 않게 회비를 걷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초과되는 부분은 제가 그리고 그날 그날 희사하는 분이 있으면 부담없는 범위 내에서 기꺼이 받아서 해결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아주 드물게) 비용이 엄청 오버할 경우에는 추가로 걷어야 겠지요. 그러나 모임의 취지상 절대 2만원을 넘기지는 않습니다.
4. 운영:
강남모임 김현기 친구를 벤치마킹하여 특별한 조직없이 가칭 정례적 번개모임으로 운영합니다.
다만 초기이므로 일단 제가 일시적 회장이라는 총대를 메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일단 함께 하는 안내자 격으로 김신, 전성탁 친구와 함께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향후는 모두가 회장인 셈이지요.. 매월 초에 공지를 올리겠습니다만, 매월 두번째 화요일 종로5가 광장시장을 베이스로 정하고 변화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자리를 예약해서 운영하지 않고, 자유롭게 모여서 자리가 모자라면 띄엄 띄엄 모여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2차 이후부터는 한자리로 다 같이 모여 즐겁게 나눌수 있도록 바향을 정리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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