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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이 지질나게 풀리지 않고, 어려움을 격는 분들께도 인생이 대박날 것으로 기대하며 올려 드립니다^^
이 책은 언제 발간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온라인 네임‘아인소프’라는 분이 번역하여 공개한 것을 제가 다시 약간 보정한 것입니다.
("let it go" 또는 "Let go"를 우리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한글로 렛고우로 번역해 놓은 것을 “내려놓음”, “내려놓기”등으로 바꾸었습니다. )
처음에는 이 책의 일부 내용을 인터넷 블로그에서 보았을 때, 너무 훌륭해서 다시 전문을 찾아서 죽 읽어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한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다른 오래된 경전들이나 철학서들을 보느니 이거 하나면 족하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어쨌든, 저는 이것을 나중에라도 아이들이 볼 수 있게 남겨놓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그래서 일부 내용에는 주의력이 흩어지는 것을 줄여주고자 제가 제 목적으로 밑줄도 그어 놓았습니다.), 다른 지인들에게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정리를 하였습니다. 요약본을 만들어 드릴까도 생각했는데, 원전 그대로를 드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1970년대 UCLA에서 음악을 전공한 스티브라는 사람이 후일 레스터 레이븐슨을 만나면서 그와 나누었던 대담록을 녹취하였다가 나중에 책으로 낸 것인데, 이 분도 녹취 원문을 그대로 책에 실은 것 같습니다. 몇 년간인지는 모르겠으나, 여러 해 동안 여러 그룹과 그리고 다양한 사람과 대담한 내용을 실다보니,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 자체가 제가 이해하고 있고, 확인하고 싶고, 또 앞으로 찾고자 하는 것들이 너무 간명하고 그리고 너무 쉽게 잘 제시되어 있고, 종합적으로 집대성되어 있어서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누가 수십억원과 이 책을 선택하라면, 주저없이 이 책을 선택하겠습니다...)
참고로, 사람은 각자의 인식범위를 벗어나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이 책은 우리의 눈으로 이해한다기 보다는 우리의 인식범위를 높이고, 성장하는데 더 무게가 있다고 봅니다. ^^
암튼.. 좀 지루할 수도 있겠으나 내용 자체가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한 것이고, 또 이런 책을 찾기가 극히 어렵기에...
꼭 끝까지 읽어주시면, 저로서는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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