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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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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 변태의 나라,

일본의 "가슴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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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성인방송이 최근 성인영화(AV) 배우의 가슴을 만지고 기부금을 내는 모금 행사를 열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성인방송인 파라다이스TV의 ‘24시간 테레비’는 지난 8 25일과 26일 도쿄 신주쿠에서 ‘도쿄 가슴 페스티벌 2012’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슴모금’행사는 참가자들이 1000엔 이상 기부를 하면 행사 현장에 나온 AV여배우의 가슴을 만지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AV배우 10명이 속옷 상의를 입지 않은 티셔츠 차림으로 참가했다. 주최측은 공지사항을 통해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모금에 참여할 수 없다” 며 “외모가 40세처럼 보여도, 80세처럼 보여도 신분증이 없으면 행사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밝혔다. 위생을 위해 행사현장에는 손을 씻을 수 있는 손 소독제를 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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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이틀 간 4690명이 참여해 420 4836( 6000만원)을 기부했다. 파라다이스 TV측은 모금액 전액을 공익재단법인인 에이즈예방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외 네티즌들은 “취지는 좋지만 너무 변태적인 기부 방식이 아니냐”, “정말 할 말이 없게 만드는 행사” 라고 일제히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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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매, 기죽여!

 

 

 

"1. 드디어 합쳐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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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섹시스타 여배우가 어느날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녀는 수많은 남자와 염문을 뿌리고,

열번이나 결혼 했다가 이혼했다.

 

 

장례식장에서 평소 가까이 지내던 절친한 친구가 
눈물을 흘리며 혼자말로 중얼거린다.

"에휴~! 이제 드디어 나란히 합쳐졌구나...

둘 다 영원히 붙어있게 되었네!"

 

 

 

이 말을 들은 기자가 그친구에게 물었다.

"아니 열 명 중 어느 남편이 같이 묻혔나요?"



그러자 그 말을 들은 친구가 오히려 기자에게 되물었다.

"예..? 남편이라뇨?

난 지금 그녀의 벌어진 두다리를 말 하고 있는 건데요"
 

 2. 임신중

 

  한 남자가 있었다. 

  그의 성은 ‘임’이요, 이름은 ‘신중’이다.
  그래서 붙여 부르면 ‘임 신중’이다.

 

  그가 어느날 선을 보게 되었다.
  선을 보러 나온 여자에게 자기소개를 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임 신중’입니다.”


  그러자 그녀는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남자가 왜 웃느냐고 묻자 그 여자 왈.
  
  “실은 제 이름이 ‘오 개월’입니다.

 

 

3. 좃도 모르면서~

 

 

어느시골의 면장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냇물에서 벌거숭이 꼬마들이 멱을 감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본 면장이 자전거를 세우고 아이들 곁으로 다가갔다.

그리고...마냥 천진스럽게 노는 모습이 귀여워

꼬마의 고추를 만지작거리며....


"꼬마야~! 이게 뭐니?"

그러자 그 꼬마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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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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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좃도 모르면서 면장을 하나~~!

 


 

이미지대단한 장면 입니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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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장의 변강쇠,거시기로 강~써브!

환상적인 play 멋진게임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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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쩜 좋아~

 

차마 눈뜨고는 볼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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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변강쇠

거시기탁구 실력에 수많은 여성 팬들이 열광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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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강쇠 거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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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침으로 단련된 탁구장 변강쇠의 거시기는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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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침요법 효능은 다양한 질병치료와 더불어 변강쇠 되게 하는 민간요법

 믿거나~ 말거나~

 

 

 

 

담벼락 와르르 대단한 봉침의 거시기 효능 현장.

놀라운 변강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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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놀라운일 이럴수가~ㅎㅎㅎ

 

봉침으로 단련된 변강쇠의 거시기, 음주후에 내뿜는 노상방뇨

그위력이 대단하여 높은 담벼락이 와르르 

무너져 마침 이곳에서 쉬~하는 여성이 다치는 충격적인 뇌사상태에

 빠졌다고하니, 각자 알아서 조심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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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유머☆


●헬무트 총리의 유머
독일의 통일을 이룬 헬무트 콜 총리는 정원을 청소하다가 수류탄 세 개를 주웠다. 
 

아내와 함께 그 수류탄을 경찰서로 가져가는데 아내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여보, 가는 도중에 수류탄 하나가 터지면 어떡하죠?"
그러자 콜 총리가 말했다.
"걱정하지 마. 경찰에게 두 개를 주웠다고 말하면 되니까."


●아인슈타인의 유머
기차 여행 중이던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기차표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때 차장이 승객들의 승차권을 검사하고 있었다. 표를 검사하던 차장이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잘 압니다. 틀림없이 표를 사셨을 겁니다. 걱정 마세요."
아인슈타인은 고개를 끄떡이며 고맙다는 표시를 했다. 그러나 이 위대한 물리학자는 바닥에 엎드려 좌석 아래를 살피기 시작했다.

차장은

"박사님, 걱정하실 것 없다니까요. 전 선생님이 누구신지 알고 있습니다."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자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내가 누군지는 나도 알아요. 그런데 내가 어디로 가는 길이었는지 모르겠단 말이요."


●슈바이처의 유머
슈바이처 박사가 모금 운동을 위해 오랜만에 고향에 들렀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마중하러 역에 나왔다.

 그가 1등 칸이나 2등 칸에서 나오리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슈바이처 박사는 3등 칸에서 나타났다.

 사람들이 왜 굳이 3등 칸을 타고 왔냐고 묻자 박사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이 열차엔 4등 칸이 없더군요."


●엘리자베스 여왕의 유머
독일군의 포격으로 버킹엄 궁이 무너지자 엘리자베스 여왕은 이렇게 말했다.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독일의 포격 덕분에 그동안 왕실과 국민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벽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마거릿 대처의 유머
딱딱하게만 보이던 '철의 여인' 대처가 600명의 지도자들이 모인 한 만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홰를 치며 우는 건 수탉일지 몰라도 알을 낳는 건 암탉입니다."


●쇼펜하우어의 유머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대식가로 알려져 있다.

어느날 쇼펜하우어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2인분의 식사를 혼자서 먹고 있었다.

 그때 옆 테이블의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혼자서 2인분의 밥을 먹다니..."라며 비웃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상류 사회에서는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을 업신여기는 풍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펜하우어는 당황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전 늘 2인분의 밥을 먹습니다. 1인분만 먹고 1인분의 생각만 하는 것보다

2인분을 먹고 2인분의 생각을 하는 게 더 나으니까요."


●카네기의 유머
카네기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어머니 손을 붙잡고 과일가게에 갔다.

 가만히 서서 뚫어져라 딸기를 쳐다보자 주인 할아버지가 한 웅큼

집어 먹어도 된다고 했다. 카네기는 계속 쳐다만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자기 손으로 딸기를 한 움큼 덥석 집어서 주었다.

나중에 어머니가 조용히 물었다.

"얘야, 할아버지가 집어 먹으라고 할 때 왜 안 집어 먹었니?"

"엄마, 내 손은 작고 할아버지 손은 크쟎아요."


●피카소의 유머
2차대전 이후 피카소의 그림 값이 폭등했다. 한 부유한 부인이

그의 작업실을 방문해서 추상화를 보고 물었다.

"이 그림은 무엇을 표현하고 있습니까?"
피카소가 말했다.
"20만 달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흐의 유머
어떤 사람이 고흐에게 물었다.
"돈이 없어서 모델 구하기가 힘드시다고요?"

"하나 구했어."
"누구요?"
"나. 요즘 자화상 그려."


●모파상의 유머
모파상은 파리의 경관을 망친다는 이유로 에펠탑 세우는 것을 반대했다. 
 

그런 모파상이 매일 에펠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들은 모파상에게 에펠탑이 싫다면서 왜 여기서 식사를 하냐고 물었다.

모파상이 대답했다.

"파리 시내에서 에펠탑이 안 보이는 유일한 곳이 여기니까요."


●드골 대통령의 유머
드골 대통령과 정치 성향이 다른 의원이 말했다.
"각하, 제 친구들은 각하의 정책을 매우 마음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그러자 드골이 말했다.
"아, 그래요? 그럼 친구를 바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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