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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년 1월 4일 인왕산 산행기

2014년 01월 04일 산행

산행코스 : 홍지문 - 전망대 - 기차바위 - 정상 - 범바위 - 인왕사 - 무악동

산행시간 : 10:53 ~ 13:07 [02시간14분]

산행참석 : 한승표, 천경숙, 서동영

 

2014년 1월4일 두번째 산행을 하다

전날 회사에서 직원들과 회식을 하다 다음날 간단히 산에나 갔다올까 생각이 들어 동영이 한테 전화를 해서 토요일에 인왕산 갈까? 하니 좋다고 해서 10시에 광산사거리에서 만나 153번 버스를 타고 세검정 홍지문으로 향했다.

유미씨는 병원예약이 되어있어 병원에 들렀다 뒤풀이에서 만나기로 하고 집사람과 같이 3명이 홍지문에서 내려 길을 건너 나무데크가 설치되어 있는 들머리에 들었다.

나무데크를 오르다 보니 건너편에는 서울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는 탕춘대성이 보인다.

조금 오르니 전망이 틔이는 위험구간 팻말이 나온다. 잠시 조망을 바라보면서 사진도 찍고 기차바위로 향한다.

 

▼ 10:53  홍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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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문에서 길을 건너면 인왕산 들머리에는 나무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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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나무데크를 따라 걷다보면 건너편의 탕춘대성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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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7  "위험해요" 팻말이 나오는데 위험하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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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팻말 있는 곳에서 내부순환도로를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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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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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  인왕산 정상 (기차바위)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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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왔을때와는 달리 곳곳에 나무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데크를 따라 오르니 북악산이 보이고 슬슬 땀이 나기 시작하는데 귤을 꺼내

먹으며 자켓을 벗고 잠시 조망을 바라보다 다시 오르면, 군부대가 있어 출입을 통제한다는 이정표를 지나 멋진 북한산 비봉능선이 보이고

조금 더 가면 전망데크가 나온다

 

 

 ▼ 11:16  곳곳에 설치 되어 있는 나무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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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악산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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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도 먹고 땀이 나니자켓도 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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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  군부대가 있어 출입을 통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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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부대 [사진을 찍어도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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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부대 앞에서 바라본 북한산 비봉과 보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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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데크에서 전망을 바라보고 있자니 전화벨이 울린다. 전화를 받아보니 66회 산악반 선배님 전화다.

전화를 받고는 올해에는 릿지산행도 많이 하고 산악반 선후배도 자주 만나야지 하고 생각해 본다.

전망데크 바로 위 사진찍기 좋은 바위에 한 여자가 올라가 있어 내려올 생각을 안해 무작정 올라가 북한산을 배경으로 사진만 잽싸게 찍어본다.

 

 

▼ 11:36  전망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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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데크 바로 위의 바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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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오질 않으니 올라가서 최대한 가리고 찍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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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3  정상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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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인왕산의 명물 기차바위에 도착하고 조금 더가니 해골바위도 있고 조금 더가면 군 감시초소도 나오는데 정상이 얼마 안남았네요

 

 

▼ 11:45  기차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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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바위에서 바라 본 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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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0  해골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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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5  군 감시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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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상에 도착해 인증샷을 날리고 도시락 싸가지고 오지 않고 산행 마치고 먹자고 약속했는데 동영이는 유미씨가 아침에 도시락 챙겨 줘서

가지고 왔단다. 그래서 가져간 막걸리와 도시락을 나누어 먹고 잠시 앉았다가 사직공원 방향으로 하산하는데 하산길은 걷기 좋은 길이라

잠시 걷다보니 벌써 날머리다.

유미씨와 1시에 독립문역에서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우리는 무악동 주민센터 쪽으로 내려가면서 인왕산 인왕사 의 선바위와 얼굴바위,

모자바위는 멀리서 눈으로만 바라보고는 독립문역으로 향한다.

 

▼ 12:01  정상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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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직공원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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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부에서 바라본 성곽 하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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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12:35 간단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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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을 먹고 사직공원 방향으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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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하면서 뒤돌아 본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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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얼굴 닮아서 찍어봤는데 닮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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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바위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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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길은 이렇게 편한 나무 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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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머리에 있는 등산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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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  날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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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악동 주민센터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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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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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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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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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왕산 인왕사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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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 한옥집에서 김치찜과 찌게로 뒤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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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는 밥도 먹고 소주도 먹고 간단한 산행의 피로도 풀렸으니 가까이 있는 동기 산악반 반장이었던 현성복군의 가게로 가서는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 나누다가 내일 휘산회 산행도 예약되어 있어 집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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