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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희명 그리고 종훈 에게 드리는 글
🧑 김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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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2 04: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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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
그대들과 함께한 시간 !
마치 30여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오
학창시절 기억 없었던 유 희명 !
이젠 마치 3학년8반 단짝같은 편안한 친구가 되었구료
그저 입담만 튀어 보였었던 박 종훈 !
이젠 인생의 무게가 실린 재치있는 필체로
흘러간 세월의 간격을 좁혀 놓은 것 같구려
그대들의 따사로왔던 격려는
오랜 타향살이의 공허함과 적적함을 날려 보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오
비록 지금은 일시 퇴장이지만
그대들이 남긴 아름다운 흔적은
휘문 70회 동기사에 영원히 빛날 것이오
정말 수고들 많으셨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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