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가는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어쩔수 없는 자연현상임으로 받아들이며 꾸준히 끊임없이 배우고 또 즐기며 살아가다 보니 나이 먹는 것을 잊을수 있지요.
저의 경우는 선후배들과의 모임에 교회 관계모임,동호인(색소폰,자전거,등산 등등)모임에
카페 모임까지 있다보니 어떤때는 난 왜 이렇게 살지 하며 자신에게 반문하기도 하지만
주위친구들에게 부러움반,시샘반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
그러다 보니 내가 시간 관리를 잘 못하여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담니다.
실속은 없지만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결코 나뿐 것만이 아니지요.
저도 이런 저러한 일로 작년까지는 수입을 창출하고 있었으나 금년들어서는 수입창출에 신경을 쓰지 않기로 한것은 100세 시대라고는 하지만 건강하게 80까지 살겠다는 부질없는
목표를 설정하고 보니 앞으로 10년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아까워 남의 녹을 먹으며 살아 갈수는
없다고 판단하여 오로지 나를 위한 삶에 남은 10년을 알뜰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따라서 저의 좌우명을 "영원히 살것 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살자" 로 하고 현실에 충실하고
죽음에 두려움 없이 지내려고 합니다.즐거운 저의 삶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사진 파일에서 무작위로 뽑아 올려봅니다.저의 자랑(?)이라고 보셔도 할말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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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 그랜드 슬램에 도전 이미 국토종주(한강-낙동강)에이어 금강,섬진강,제주일주를 끝냈으며 영산강만 종주하면 국토완주 그랜드슬램이 됨니다. 신사1동 색소폰연주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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