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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슴 탁트이는 김제 만경강과 만경평야

 

 

 

                         만경평야와 만경강이 보인다는 망해사와 전망대입니다.

                         태백산맥의 소설가 조정래가 추천하는 탁트인 만경평야가  보고싶었습니다.

 

                         만경평야는 만경강 하류 김제와 완주, 익산, 군산에 걸쳐 형성된 농경지로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쌀 수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합니다.

 

                         이곳이 소설 <아리랑>의 무대인 김제 만경평야입니다.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며 한반도 백성의 40%를 먹여 살린

                         곳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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