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구의 남성들에게 자국의 여성을 완전 개방했다.
간과 쓸개와 아내와 딸까지 다 내어놓아야하는 패전국 심리를
이 시기 부터 일본은
섹스산업에 본격 매진해 경제부흥을 일군다.
(물론 그 사이 발발한 한국전쟁 특수가 일본경제 발전의 기폭제가 됐음은
특히한 점은
세월이 흐를수록 일본 여성 사이에
'백형, 흑형' 신드롬까지 형성된 것. 전후 베이비 부머 여성들의 1980년대
'흑형 애인 만들기'는 유명하다.
당시 이런 풍조를 작품으로 다룬 소설, 영화가 줄을 이었다.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여러 단어들이 입증한다.
-요바이 -일본의 포르노그래피(en:Pornography in Japan)
-일본의 어덜트비디오 역사 -핑크영화 -일본의 전쟁범죄
-일본군 성노예(위안부) 등 등이 주루룩 뜬다.
이 단어들 중 특별히 상식을 벗어나는 일본 성 문화를 들자면
남성이 밤중에 낯선 여인의 집에 무단 침입해 겁탈을 해도 용인하는 문화다.
초기엔 부부가 따로 살며 아내집에 왔다 갔다 하는
이후 점 찍어 둔 여성을 아내 삼으려는 목적과 여성이 원치 않는데도
서민 문화였지만 힘센 사무라이들도 흔히 요바이를 저질렀다. 길손에게 아내를 내어주는 것도 요바이에 속했다.
손님이 아내를 거부하면 그 여자는 죽음을 면치 못한
득보다 실이 더 많은 요바이는 여론에 밀려 자연히 사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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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사이공의 가라유키상. <인도차이나의 우표와 사이공의 소인이 찍혀있다> |
또 일본은 오늘날 해외원정 성 매매의 원조이다.
'가라유키상(唐行きさん)'이라는 단어가 그것이다.
가라유키상은 19세기 중후반 해외에서 원정 성 매매를 하던
제겐이라는 중개 알선업자들이 젊은 여성들을 물색해 해외에 파견했다.
주로 유럽 식민지였던 동남아와 중국이 주 파견지. 해외에서 매춘에 종사한 여성은 나가사키와 구마모토 출신이 많았다고 한다.
'성진국' 일본의 유명세는 오늘날에도 여전하다.
UNODC(국제연합마약범죄사무소)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은 인신매매 피해자들의 최종 목적지로 손꼽히는 나라다.
동아시아, 남아시아, 동유럽, 남아메리카 등지에서 온
성 매매 대상으로 동원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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