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문63회 친선골프대회 - 이천 자유CC
2013. 10. 23. (수)
어제 2013. 10. 23. (수) 이천에 위치한 자유CC에서
2013년 휘문63회 친선골프대회가 있었습니다.
동기회 총무인 홍찬이가 보내준 64매의 사진 중에서
잘 나온 사진으로 36장을 골라서 올립니다.
[아래의 글은 홍찬이의 결과보고에서 발췌]
동기생 32명과 8명의 휘문여고생, 총40명 참석.
12시 20분부터 Out Course와 In Course에서 동시에 5팀씩 나누어 시작.
대회를 겸한 친목 라운딩이었으며,
오랜만의 만남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냥 행복한 하루.
유난히 맑고 푸른 가을하늘과 화창한 날씨.
페어웨이, 그린 등의 코스관리가 잘돼있어 훌륭했던 골프코스.
체력면에서나 기량면에서 서로 배려하는 동기들의 마음.
40명이나 모이는 골프사랑 모임이 이루어졌다는 것에 의의
앞으로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대한 희망이 생겨 즐거웠던 하루. 
이날 경기의 압권은 심재엽 동기가 박세리 선수가 U.S.Open에서
해저드 맨발투혼으로 볼을 붙여 우승 했을때처럼,
맨발로 해저드에 들어가 샷을 날린 장면.
아쉽게도 볼이 다시 깊게 빠져 양파를 기록.
그러나 그 열정은 대단했고 멋졌습니다. 
맨발투혼을 발휘한 재엽이...박세리가 울고 가겠다. ^^*
라운딩 후 시상식 및 저녁식사 시간은
서로의 근황을 소개하고 덕담도 오가며 2시간 동안 진행,
내년에는 반기별로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건의사항도 있었습니다.
수상자 및 참가자 명단
1. 수상자명단
|
남 |
여 | |
|
챔피온 |
전세경 |
허승임(84타, 이경식부인) |
|
메달리스트 |
홍영성(77타) |
정형희(86타, 노수종부인) |
|
롱케스트 |
김석찬(240야드) |
박기수(210야드, 심재엽부인) |
|
니어리스트 |
김종진(0.7미터) |
원효진(3미터, 김석찬부인) |
|
행운상 |
김명수 |
조성실(이원근부인) |
|
특별상 |
박윤석(버디3개) |
|
|
감투상 |
심재엽 |
2. 참가자 명단
고신규, 김광덕, 김명수, 김명회, 김석찬+1, 김종연+1, 김종진, 김현웅,
김형민, 김흥권, 남재우, 노수종+1, 류천열, 문홍찬+1, 민정기, 박윤석,
박희대, 신동필, 심재엽+1, 안병학, 양성우, 윤형규, 이경식+1, 이문규,
이 성+1, 이원근+1, 이준호, 전세경, 조성식, 홍수철, 홍영성, 황용환
즐거운 골프모임이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애써준 4수회 김종연 회장과
참가자 전원에게 골프공을 선물한 노수종 동기에게 감사드립니다.
자리를 빛내준 휘문여고생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모임이 계속 발전되어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여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는 장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휘문63회 동기회 총무 문홍찬
10개 팀으로 나누어 라운딩
라운딩 시작 전 63교우회 플래카드를 들고 클럽하우스 앞에서 단체로 기념촬영...오전 11시58분
이번엔 맨몸으로 더 멋지고, 예쁜 폼으로...
멋진 포즈로...
노수종, 조성식, 김종연, 남재우...수종이가 참가자 모두에게 골프공을 선물!!
고신규, 박윤석, 홍영성, 김명회
전세경, 김명회, 홍영성, 박윤석, 고신규, 홍수철
민정기, 홍수철, 황용환
홍수철, 황용환, 민정기, 전세경...챔피온 팀!! 축하한다 세경아!
전세경, 민정기, 홍수철, 황용환
우선 가볍게 몸을 푸는 수철이!
이 날의 챔피언이었던 세경이의 멋진 스윙폼...다리 꼬인거 봐라. ^^*
용환이의 안정된 스윙폼 ^^*
멋진 폼으로 골프채를 돌리는 정기
김현웅, 이문규, 안병학, 김광덕
김현웅, 이문규, 안병학, 김광덕
언제나 어딜 가나 즐거운 모습의 휘문여고생들. 경식엄마 모습도 보이네요. ^^*
퍼팅하는 홍찬이...좀 멀어 보이는데...한 번에 들어갔냐?
이번엔 재엽이 차례...아이고 허리야!!
홀컵이 이렇게 컸나? 들어가겠다.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공...폼은 완전 프로네. ^^*
골프채를 한데 모으고...한 마음 한 뜻으로...
심재엽, 문홍찬, 신동필, 김명수
중후한 폼의 동필이...근데 골프채에 왠 금멕끼를 했냐? ^^*
재엽이 폼 좋네. 역시 골프연습장 사장님답게...^^*
멀리 목표지점을 바라보며 샷을 하기 직전의 홍찬이!
다리 돌아간 자세가 폼은 완전 프로입니다...TV에 나오는거랑 똑같습니다.
부드러운 폼으로 샷을 날리고...마무리 동작이 중요합니다.
김흥권, 김종진, 윤형규, 김형민
양성우, 박희대, 류천열, 김석찬
류천열, 박희대, 김석찬, 양성우...어느덧 땅거미가 지기 시작합니다...오후 4시23분
그렇게 즐거웠던 라운딩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라운딩을 마치고 시상식 및 뒤풀이
라운딩이 끝나고 모두 말끔한 옷으로 갈아입고...클럽하우스에서 뒤풀이...오후 6시14분
원근엄마, 경식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반갑습니다. ^^*
사장님 포스의 재엽이가 마이크 잡았네...^^*...오후 7시03분
휘문63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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