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5기 자식들 대단하지요.
🧑 조진행
|
📅 2013-10-18 15:20:41
|
👀 801
지난 번 승현이를 만나 아이들 애기하다가
큰 아들 놈이 '연대 행정학과'에 들어갔다는군요.
이로써
5기는 자기들 대에 꿈도 꿀 수 없었던
SKY 진학을
자식들을 조져 이루게 되었습니다.
해외파들도 발군입니다.
성수는 등록금 걱정되는 아이비리그이고요
원수는 명문주립대이니
자식들이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 자식 덕 제대로 볼 놈은 딱 하나 있습니다.
누군가라고는 말 안하겠습니다.
저는 이미 줄대고 있습니다.
자식이 챙겨주지 않을 노후 대비용으로...
큰 아들 놈이 '연대 행정학과'에 들어갔다는군요.
이로써
5기는 자기들 대에 꿈도 꿀 수 없었던
SKY 진학을
자식들을 조져 이루게 되었습니다.
해외파들도 발군입니다.
성수는 등록금 걱정되는 아이비리그이고요
원수는 명문주립대이니
자식들이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 자식 덕 제대로 볼 놈은 딱 하나 있습니다.
누군가라고는 말 안하겠습니다.
저는 이미 줄대고 있습니다.
자식이 챙겨주지 않을 노후 대비용으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7846 휘문56회 황영호 박영민 교우와 시애틀에 거주하는 우리 교우 사진 2013-10-19
- 17845 휘문60회 나영길 유머 2013-10-18
- 17844 휘문69회 송승범 2. 2013-10-18
- 17843 휘문64회 이천우 21회 휘문체육대회 사진 2013-10-18
- 17842 양산박 조진행 5기 자식들 대단하지요. 2013-10-18
- 17841 휘문85회 오기동 10월 18일 현재 모금 현황 입니다. 2013-10-18
- 17840 WAC 서동영 2013년 고등부 축제/사진,장비 전시지원 2013-10-18
- 17839 휘문60회 나영길 유머 - 남자와 여자심리 2013-10-18
- 17838 휘문60회 나영길 늙어서 아내에게 조심해야 할 12가지. 2013-10-18
- 17837 휘문56회 김근배 人生의 배낭을 가볍게 하자 2013-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