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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한마음체육대회를 마치고
 10월 12일(토)에 마친 휘문 한마음 체육대회는 저희 신임 집행부가 처음 맞이하는 행사로, 준비함는 과정에서  걱정도 많이되고 잘 할수 있을까하는 의구심 속에서 다행히 전임 집행부의 따뜻한 조언과,  많은(41명) 친구들이 참석해주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더욱 기쁜 것은 막강한 72회 동기들이 합심하여 족구 우승을 차지하며 불멸의 3연패를 이룬 일은 금상첨화 였습니다. 참석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날 처음 참석해준 박수일,최승일 친구 반가웠어 자주 만납시다. 그리고 멀리 제천에서 올라와준 권관중, 포항에서 올라온 박증원,박철환 친구들의 노고에 고맙다는 말 이외에는 달리 전할 말이 없네요.

[참석자]강인구(5)/ 권관중(2)/ 고치우(10)/ 김남철(6)/ 김신(2)/ 김운오(5)/ 김학수(10)/ 김현기(10)/ 김현수(4)/ 김태현(5)/ 김형진(3)/ 박태일(6)/ 박관식(9)/ 박상흠(12)/ 박수일(11)/ 박영헌(10)/ 박중권(4)/ 박증원(12)/ 박재준(3)/ 박철환(11)/송영선(7)/신윤식(9)/ 신도환(7)/ 안점상(2)/ 윤종화(6)/ 윤종현(10)/ 윤철한(11)/ 조남권(2)/ 전성탁(3)/ 이덕우(5)/ 이문수(12)/이상복(7)/ 이재운(2)/ 이행우(5)/ 임봉호(7)/ 최승일(11)/ 최영세(9)/ 최영호(9)/ 한형균(2)/ 홍성호(12)/ 홍신종(11)

* 이날 정말 수고 많이 해준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고치우 : 식자재 및 조리도구를 완벽하게 준비하여 우리 기수가 가장 푸짐하다는 세평을 듣도록 한 일등 
                공신입니다. 그리고 이날 쉬지도 못하고 더위속에서 하루종일 조리하느라 고생 많이했습니다.
   최영세 :  치우의 식자재와 장비를 운송하느라 안양-인천-서울을 오가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한형균, 김신 :  이날 행사의 최고 히트작 전어구이로 행사장을 일시에 제압하느라 종일 불판 앞에서 생선
                         손질하고 구운 요리의 달인들입니다.
   홍성호: 공주에서 밤막걸리 공수하고, 실시간으로 행사 사진 찍어 많은 친구들을 유혹한 진정한 찍새
               입니다.
   김남철, 윤종화: 가까이 사는 죄로 항상 일찍나와 행사 전반을 도와주는 고마운 손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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