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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리산 둘레길을 다녀와서....
🧑 장원근
|
📅 2013-10-01 16:53:18
|
👀 1663
매년 이어진 지리산 산행이 이번엔 회원들의 노쇠에(?) 따라 둘레길로 대체하여 다녀왔습니다.
처음 계획한 황장산이 아닌 촛대봉에서 끝난 산행 이었지만 나름 지리산의 초가을을 느끼고 맛난
토종닭에 은어회와 튀김...그리고 다슬기탕은 산행의 또 다른 즐거움 이었기에 가히 힐링 산행이라
불릴만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산행을 기획하고 준비한 조회장과 송총무 그리고 고향의 멋을 한 껏 자랑한 강진이...
이런 친구들이 있기에 친구들과의 여행은 항상 즐겁습니다~~~~~^)^

산행 시작후 이정표 앞에서 휴식을 하며...

한티의 젊은 오빠 성이...술 만 쬐금 줄이면 딱인데...ㅋㅋ

촛대바위 앞에서 함께~~~


이번 둘레길의 정상인 촛대봉(721m)...낮은 해발에서 출발해선지 거의 1,000m급 산이더군요..ㅎ

쌍계사 대웅전..

쌍계사 10층 석탑

누구 키가 큰지 시합을 하듯 곧게 뻗은 소나무와 대나무~~~

쌍계사 금강문

택시를 기다리며...

식당 앞에 핀 장미...

이른 아침 옅은 운무에 휩싸인 가탄리 일대...


한티의 뉴 포토로 활약하는 주원이..본인 사진이 항상 없다해서 연속 팡팡~~~



아침 설걷이를 누가 할까 설전을 벌이는 강진이와 병수...ㅎ


한티 회장인 한혁 그리고 주원이, 병수, 총무인 창영



벚꽃 도로에서 주원이와 병수

나도 한 포즈...ㅋㅋ

유일한 단체사진~~

봄이면 벚꽃으로 유명한 벚꽃 도로

잘 정비된 화개장터



장터에서 차를 파시는 강진이의 집안 제수씨와 함께~~~
처음 계획한 황장산이 아닌 촛대봉에서 끝난 산행 이었지만 나름 지리산의 초가을을 느끼고 맛난
토종닭에 은어회와 튀김...그리고 다슬기탕은 산행의 또 다른 즐거움 이었기에 가히 힐링 산행이라
불릴만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산행을 기획하고 준비한 조회장과 송총무 그리고 고향의 멋을 한 껏 자랑한 강진이...
이런 친구들이 있기에 친구들과의 여행은 항상 즐겁습니다~~~~~^)^

산행 시작후 이정표 앞에서 휴식을 하며...

한티의 젊은 오빠 성이...술 만 쬐금 줄이면 딱인데...ㅋㅋ

촛대바위 앞에서 함께~~~


이번 둘레길의 정상인 촛대봉(721m)...낮은 해발에서 출발해선지 거의 1,000m급 산이더군요..ㅎ

쌍계사 대웅전..

쌍계사 10층 석탑

누구 키가 큰지 시합을 하듯 곧게 뻗은 소나무와 대나무~~~

쌍계사 금강문

택시를 기다리며...

식당 앞에 핀 장미...

이른 아침 옅은 운무에 휩싸인 가탄리 일대...


한티의 뉴 포토로 활약하는 주원이..본인 사진이 항상 없다해서 연속 팡팡~~~



아침 설걷이를 누가 할까 설전을 벌이는 강진이와 병수...ㅎ


한티 회장인 한혁 그리고 주원이, 병수, 총무인 창영



벚꽃 도로에서 주원이와 병수

나도 한 포즈...ㅋㅋ

유일한 단체사진~~

봄이면 벚꽃으로 유명한 벚꽃 도로

잘 정비된 화개장터



장터에서 차를 파시는 강진이의 집안 제수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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