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퀴즈 >
- 소나타는 누가 타는 자동차인가?
소 (소나 타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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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녀가 타서는 안 되는 차는?
아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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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의 나라는 브라질이다. 그럼 밀크의 나라는?
브라자
<2. 골프 스피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골프를 치는 팀은? ==> 뒤팀
세상에서 가장 느리게 플레이를 하는 팀은? ==> 앞팀
<3. 남자 골퍼와 여자 골퍼의 언어 차이>
티
남자 : “티를 꽂아라.”
여자 : “티를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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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대
남자 : “폴대를 꽂아라.”
여자 : “폴대를 세워라.”
<4. 말의 종류>
조폭이 타는 말은… 까불지마
리더십이 있는 말 :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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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에서 인기 있는 말 : 욘사마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말 :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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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되면 오는 말 : 장마
엄마 말이 길을 잃으면 : 맘마미아
<5. 누가 더 빨리 뛸까?>
두 수녀가 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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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새를 눈치 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
그래도 계속 따라왔다.
선배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 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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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수녀는 죽을힘을 다해 수녀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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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젊은 수녀가 여유 있게 뛰어 오는 게 아닌가!
*
"무사했구나! 어떻게 빠져나왔니?'
"뭐, 그냥 잡혀 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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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느님! 어~어찌 된 거야?"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
"어머.......머머, 뭐라고? 오...마이갓!!"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주여... 망할 것! 볼 장 다 본겨?"
*
"수녀님도, 참,,,
치마 올린 뇬하고 바지 내린 넘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6. 정 치 란?>
어린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정치가 뭐에요?"
*
아버지가 대답했다.
"음...정치란 말이다. 우리 가족을 예로 들어볼까?
아빠는 돈을 벌어오니까 아빠를 자본주의라고 부르기로 하자.
*
엄마는 아빠가 벌어온 돈을 관리하니까 정부라고 할 수 있지.
*
엄마와 아빠는 오로지 너희를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네가 바로 국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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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일을 해주는 가정부는 노동자가 되는 것이고,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는 너의 어린 동생은 우리집의 미래라고 할수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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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무슨 말인지 완전히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고개를 끄덕이고 넘어갔다.
*
그날밤, 아들은 기저귀에 실례를 한 동생이
너무나 큰 소리로 울어대는 바람에 그만 잠에서 깨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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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안방 문을 두드렸지만 엄마는 너무나 깊은 잠에 빠진 나머지
아들이 문을 두드려도 잠에서 깨지 않았다.
*
아들은 할 수 없이 가정부의 방으로 가서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그 안에서 재미를 보고 있던
아버지와 가정부는 아들이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았다.
*
아들은 할 수 없이 다시 자기방으로 돌아가 귀를 막고 잠에 빠져 들었다.
다음날 아침,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아들아, 정치가 무엇인지 간밤에 생각 좀 해보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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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대답했다. "네, 이제는 알겠어요.
정치란, 자본주의가 노동자를 농락하는 동안
정부는계속 눈을 감고 있고, 국민은 완전히 무시당하고,
미래는 똥으로 뒤범벅이 되는거에요."
7. 여자 나이별 닮은 국가
여자나이 스물이 되면 스페인을 닮은 꼴이 된다.
아주 뜨겁고 느긋해서 자기의 아름다움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여자나이 서른이 되면 이태리를 닮은 꼴이 된다.
예전만은 못해도 여전히 가볼 만하고 따뜻하고 탐스러운 데가 있다.
여자 나이 마흔이 되면 영국을 닮은 꼴이 된다.
남들은 알아주지 않는데 아직도 자기가 최고라는 착각에 산다.
을씨년스러운 날씨에 안개도 잘 껴서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여자 나이 쉰이 되면 캐나다를 닮은 꼴이 된다.
아주 넓고 조용하며 국경에는 사실상 순찰이 없고 몹시 차가워서
사람들이 얼씬하지 않는다.
여자나이 예순이 되면 몽골과 닮은 꼴이 된다.
오래전 옛날, 온갖 정복으로 엮어낸 영광스런 과거가 있지만
한스럽게도 미래가 없다.
여자나이 일흔이 되면 이라크 같은 꼴이 된다.
그 나라가 어디 있는지는 다들 알지만
그곳에 가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8. 골프 명언
골프 명언입니다. 천천히 음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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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같은 게임은 없다.
세 명의 친구가 나가 18홀을 돌고나면 세 명의 적과 함께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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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실력을 향상시키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레슨을 받는 방법, 꾸준히 연습하는 방법, 속임수를 쓰기 시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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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매력적인 게임이다.
내가 골프를 잘 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데 4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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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나를 골프 코스에 묻어 주세요.
내 남편이 올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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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이
한 달에 두 번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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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니까 라운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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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대지 말고 힘껏 갈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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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을 요청하기 전에 가르치려고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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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퍼트는 철학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다.
이 두 가지 명제는 골퍼들에게는 영원한 골칫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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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되어 퍼터를 들고 오래 걷는 것은 행복이다.
9. 계산은 철저히
아가씨에게 세를 준 집주인이 월세가 입금 날짜에 들어오지 않자
그녀의 방문을 두드렸다.
“아가씨, 방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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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나오지는 않고 안에서 숨을 헐떡이며 아가씨가 말했다.
“누구세요?”
“집주인인데 월세가 안 들어와서 세 받으러 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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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잠깐 동안 망설이더니 묘한 목소리로 다시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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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한 30분 정도만 있다가 오시면 안 될까요.
지금 요 앞 식당 아저씨하고 밥값 계산 중이라서요.”
<10. 이런 인간 눈에 띄기만 해봐 봐!>
▲ 필드 갈 때마다 차 태워 줬는 데도 돈만 따먹고 밥 한 끼 안 사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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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장 갔다 와서 오늘 밤 끝내준다고 큰소리치길래
영지물까지 달여주고 정성껏 샤워하고 나와 보니
드르렁~드르렁~ 코 곯며 자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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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에서 오케이 주면서 퍼트로 남의 볼을 귀찮은 듯 쓸어 쳐버리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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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반자는 원하지 않는데 일일이 자세 교정, 샷 교정에 열 올리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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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이나 한잔하자!” 전화로 먼저 꼬드겨 놓고 술값 계산할 때 딴청 피우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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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첩, 애인 5명도 넘게 거느리면서 딸에게 조신하라고 이르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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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 “좋아해!” “너밖에 없어!” 남발하면서 양다리 걸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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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럿이 함께 밥 먹을 때 침 바른 젓가락으로 반찬 속까지
자꾸 엎어뜨리기 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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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 건 돈밖에 없다고 거들먹거리면서 분식집에서 먹은 돈도 더치페이하자고 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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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파 죽겠는데 맛있는 거 해줄 테니 기다리라 해놓고 3시간도 넘게 부엌에서 꼼지락대는 인간.
<11. 만우절의 유래>
만우절의 원래 이름은 마누라를 위한 날이라는 의미에서 ‘마누라절’이었다.
이것이 마누절 → 만우절로 바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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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월 1일이 된 것은 구41생의 정신으로
마누라에게 남편들이 거룩히 멸공봉사하라는 뜻에서 정해진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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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思一), 즉 내 옆의 1인자인 아내에게 경건히 무릎 꿇고
감사의 말씀을 올리길 바란다.
*
- 追論:
그러나 일부 마누라에게 거짓말을 밥먹듯 하던 못된 남편들이
작당하여 이 거룩한 4월 1일 마누라절을 만우절로 불법 개조하여 호도,
혹세무민한 만행을 저질러 오늘에 이르기에 개탄을 금치 못하노라.
이에 어엿쁜 백셩이 참 진실을 알게 이를 바로잡아 만방에 알리노니….
<출처: 한국생태환경문학회>
< 12. 신조어 >
- 등골 백팩 :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만큼 비싼 책가방
*
- 대전동 아빠 : 자식 교육을 위해 서울 대치동에 전세를 얻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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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병 : 맞벌이하는 자녀를 대신해 조부모가 손주를 돌봐주며 생기는 건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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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치 투어족 : 점심시간에 식사하지 않고 운동 등 개인적인 볼 일을 보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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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러리 맨 : 취업 후에도 부모에게 심적·물질적으로 기대어 사는 사람
*
- 삼포시대 :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시대
*
- 알바추노 :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아무 말도 없이 연락을 안 하거나 도망가는 것
<13. 대답하기 어려운 여자의 질문>
▲ “나 뚱뚱해 보여?”
정답 : “천만에!”라고 강조해야 한다.
*
다음과 같은 것들은 전형적인 오답,
- “누구랑 비교해서 말이야?”
- “자긴 뚱뚱하달 건 없지만 그렇다고 날씬한 건 아니잖아.”
- “군살이 좀 붙는 게 당신한테 어울려.”
- “더 뚱뚱한 여자들도 있던데 뭐.”
*
▲ “저 여자 나보다 예뻐?”
정답 : “천만에!”를 강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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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말은 위험한 오답,
- “그렇네, 에이∼ 그래도 자긴 성격이 좋잖아.”
- “자기보다 예쁜 건 아니지만 몸매는 자기보다는 괜찮네.”
<14. 가구상과 밤의 여인>
영어를 잘 못하는 한국 기업인이 뉴욕에서 젊은 여자와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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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그 한국인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함께 식사하고 춤추고 쇼를 구경하면서 그런대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그런 저녁 시간이 끝나갈 무렵 여자는 영어로 뭔가를 이야기했지만
그 남자는 알아듣지 못했다. 그러자 여자는 종이 냅킨을 꺼내 거기에 침대를 그려 보였다.
*
그 남자는 이날 이때까지도 뉴욕 여자들이 똑똑한 사실에 마냥 감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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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시간을 함께 지내지 않았는데도
내가 가구상이라는 걸 알아차리더란 말이야!”
- 17668 휘문60회 나영길 여생지락(餘生之樂)을 누리고 싶으면 老 (노) 테크 하라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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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61 휘문60회 나영길 아니 이럴 수 가 2013-09-23
- 17660 휘문64회 이동화 장기선 교우의 보성 녹차밭, CNN선정 `세계의 놀라운 풍경 31... 2013-09-23
- 17659 휘봉회 이충희 백운갤러리 전시안내 10월 02일(수) - 10월 13(일) 2013-09-23
- 17658 휘문56회 황영호 수정⇒10.3, 56基督信友會 ‘정약용 유적지’ 野遊會 예정 2013-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