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
1. 어머니 : (공부하는 자녀에게)
얘야!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구나.
담배 한대 피우고 하거라...
듣고 잇던 아버지가옆에서 거든다.
아버지 : 그래, 엄마말 듣고 담배 한대 피워.
저기, 여보. 애 공부하는데 빨리 여기 앞에
슈퍼가서 담배하나 사 오구려. 우리 애 피우는거 말이오...
2. 조회 시간 침울한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선생님 : 너희들 아침에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한대 물고 시작하자.
한학생 : 저는 담배 안 피우는데요.
선생님 : 너는 제대로 하는 게 뭐 있어? 그러니까
니가 공부도 못하는 가야.
3. 그럼 만약 친구가 줄담배를 피우고 있으면?
친구: 자식...자기 몸은 되게 생각한다니까...
4. 몸이 무척이나 안 좋은 친구에게 병문안 가서...
친구 ; 자식, 몸도 안 좋은데 담배나 한보루 빨아라.
환자 : 고맙다녀석. 나 생각하는 건 너밖에 없다.
5.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것을 학생과 선생님이 보셨다.
선생님 ; 야, 이녀석. 왜 공부를 잘 하는가 했더니
화장실까지 담배를 피우네. 그래 건강하면 공부도
잘 하는 법이지!
학생 : 선생님도 한대 피우시겠어요?
똑똑한 할머니
귀여운 손자 보러 가려고 택시를 탄 우리의 할머니.
요금이 5000원 나왔는데 2800원을 내는 게 아닌가!
그래도 예의바른 택시기사 공손히 5000원을 달라고
하자 똑똑하신 할머니가 말했다.
"기사양반... 아까 탈 때 2200원인거 다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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