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우연히 아래의 글을 보게 되었다.
제동호가 내게 전한 소식...지난 5월7일.
저 아래 회원명부 아래 휘선회명부에 올려 놓았으니
나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가서 볼 일이 없었던듯 조회수가 달랑 3개뿐.
그래서 이곳 자유게시판으로 옮겨 싣는다.
제동호 연락처가 있으니 연락할 친구들은 참고하기를...
더불어 내 답장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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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야 반갑다.
너하고는 중학교부터 시작해서 몇번 같은 반에서 공부한 기억이 있다.
불광동쪽에 살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이제사 네 글을 보았다. 이곳 자유게시판에 올렸으면 진작 보았을텐데...
그래 내가 올린 글 재미있게 보았다니 반갑고,
다음에 한국에 올 일 있으면 꼭 함께 산행하기로 하자.
진주랑 오늘도 청계산 수종폭포엘 다녀왔지.
유식이랑도 가끔씩 산행도 하고 더러 만나기도 하고 그래.
오늘도 산행후 뒤풀이 하며 제씨 얘기가 나와 네 이름도 거론이 되었지. ^^*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렇게 서로 연결이 되고 있지.
지금 쓰는 이 글 아래 이메일로 보낼테니
자주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도 전해주고 그래.
나이들며 서로 의지하고 지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나.
소식 전해주어 고맙고, 늘 건강하고 하는 일도 잘 되기를 빌어.
서울에서...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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