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제동호로부터 온 소식(2013.5.7)


방금 우연히 아래의 글을 보게 되었다.
제동호가 내게 전한 소식...지난 5월7일.
저 아래 회원명부 아래 휘선회명부에 올려 놓았으니
나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가서 볼 일이 없었던듯 조회수가 달랑 3개뿐.
그래서 이곳 자유게시판으로 옮겨 싣는다.

제동호 연락처가 있으니 연락할 친구들은 참고하기를...
더불어 내 답장도 함께~~^^*
----------------------------------------------------------------

동호야 반갑다.
너하고는 중학교부터 시작해서 몇번 같은 반에서 공부한 기억이 있다.
불광동쪽에 살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이제사 네 글을 보았다. 이곳 자유게시판에 올렸으면 진작 보았을텐데...

그래 내가 올린 글 재미있게 보았다니 반갑고,
다음에 한국에 올 일 있으면 꼭 함께 산행하기로 하자.
진주랑 오늘도 청계산 수종폭포엘 다녀왔지.
유식이랑도 가끔씩 산행도 하고 더러 만나기도 하고 그래.

오늘도 산행후 뒤풀이 하며 제씨 얘기가 나와 네 이름도 거론이 되었지. ^^*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렇게 서로 연결이 되고 있지.

지금 쓰는 이 글 아래 이메일로 보낼테니
자주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도 전해주고 그래.
나이들며 서로 의지하고 지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나.

소식 전해주어 고맙고, 늘 건강하고 하는 일도 잘 되기를 빌어.

서울에서...순실~~



제목 How are you?
이미지
작성자 63회 제동호 등록일 2013.05.07 04:12 조회수 3
이미지

이순실 동문에게,

    나는 3-2반 (?) 제동호 일쌔.
오래 전에, 미국에 공부하러 왔다가, 목사가 되어 현재 멕시코/중앙 아메리카 선교를
가슴에 품고 일하고 있네.
예전, 학창시절 땐, 산을 많이 좋아 했다네.
1981년에 미국에 온 이후론, 등산을 하기 힘들었네.
자네의 꽃 연구(진달래, 철쭉, 연산홍)를 읽으면서 놀랐네.

   졸업 후 처음 소식을 전하는 것 같네.
같은 반, 이유식, 윤재식과, 몇몇 친구들, 그리고 제진주(희귀한 제씨네)랑, 가끔
연락하면서 지내지.

서울에 갈 기회가 있으면 꼭 산행에 가고 싶네.
일찍 알았으면 기회가 있었을 텐데---
아뭏든, 반갑고, 재미있는 산행기와 글에 감사하네.

건강하고 가정과 하는 일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네.
멕시코  제동호 목사가   5-6-2013(월)

이메일 : danielje7@gmail.com
USA cel : 1-213-453-0761
Mexico H. :(011-52) 664-103-6729
Mexico cel : (011-52) 1-664-504-8271
Mission Web : www.danielmission.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