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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늘 도화지, 구름 붓 -1-
🧑 김세형
|
📅 2013-07-29 21:01:20
|
👀 1111

굳이 액자에 넣어 가두려 하지않는다.
밀폐된 벽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선택받은 이들만의 전유물이기를 거부한다.
걸음 하나 하나마다에
새로운 작품을 전시하듯 내어 놓는다.
뭉뚱그려 한눈에 보아도,
하나 하나 잘게 쪼개
눈 가는 곳만 보아도
어디 하나 어색한 곳이 없다.
오늘 하늘은
어지간히 물감 쓰기가 아깝지않았나보다.
마감하는 순간이 아쉬움인가?
붉은 놀에 묻은 화려함이 행인의 걸음을 잡는다.
여기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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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된 벽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선택받은 이들만의 전유물이기를 거부한다.
걸음 하나 하나마다에
새로운 작품을 전시하듯 내어 놓는다.
뭉뚱그려 한눈에 보아도,
하나 하나 잘게 쪼개
눈 가는 곳만 보아도
어디 하나 어색한 곳이 없다.
오늘 하늘은
어지간히 물감 쓰기가 아깝지않았나보다.
마감하는 순간이 아쉬움인가?
붉은 놀에 묻은 화려함이 행인의 걸음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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