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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저 감읍할 따름입니다.
오랜동안  잠수했다가  아이 놈 여윌 때나 되어서  수면위로 부상한  염치없는 잠수함장  이 기홍 입니다. 
좋은 날씨, 황금연휴에도  불구하고  제자식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위해 왕림하신  동창 제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덕분에  전  눈물겹도록  좋은 날이  되었답니다.
아 쌔끼도  꽤나  흡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 , 기쁨  다  당신들!
친구아니면 누릴 수 없는 순간이었습니다.
  
항상     좌충우돌하고,  충동  100 , 억제 제로인
미천한  이 놈에게  삶의  본질이  무언 가를  재삼 깨닫게  해준  당신들께   그저  감읍할  따름입니다. 

일간  자리 한 번  마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 홍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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