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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위(巖) 이야기-산행후기(山行後記) (3)


 

바위(巖) 이야기-산행후기(山行後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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岩尊者頌

찬 암 존 자 송


鹿潭 柳淏宣

록담 류호선


海嶺岩漿亦在乙

해령암장역재을

瑕玷塵埃無在乙

하점진애무재을

如是如來現倫世

여시여래현륜세

求道實踐爲去乙

구도실천위거을

敎是求德布施行

교시구덕보시행

改悟自省爲去乙

개오자성위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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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그대를 찬 하나이다

록담 류호선

해저 만리 해령에 암장 이시였거늘

이제는 티 한점 없는 몸이시거늘
 

인륜세상 여기에 이렇게 와 계시어

바른 법도 구하여 실천하라 하시거늘


덕을 구하고 보시 행하라 하시거늘

뉘우쳐 고치며 자성하라 하시거늘


(註)

* 海嶺(해령)-8만km 지하에 있는 海底山脈(oceanic ridge)

* 岩漿(암장) 650도-1200도 고온에서 암석이 녹은 것.

"돌물"이라고 하며, "Magma" 라고 한다.

* 敎是(교시)- -께서 하옵시니 * 瑕玷(하점)-옥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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