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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병장수 - 관절염예방 10계

 



관절염예방 10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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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기 위해 무엇을 가장 많이 먹어야 하는가?

'나이'다.
그리고 들것 중에서 가장 무거운 게 바로
'나이'다.


아침에 일어난 후 30분이 지나도 손등의 관절 경직이 풀어지지 않으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먼저 의심하게 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양상은 매우 다양하여, 여러 관절이 갑자기 부종,
동통 등 급성 관절염의 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있고
장기간 지속되는 만성관절염의 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손가락, 손목, 팔꿈치, 무릎, 발가락, 턱관절이나 목관절에도 올 수가 있다.
50이 넘으면 무릎의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

조인트 캡슐이 굳어지거나 움직일 때 소리가 나며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땐 대개 퇴행성 관절염을 생각하게 된다.

관절내 연골이 닳아져 마모되어 기능상 손상을 받게 되고 관절간격이
좁아지게 되며 새로운 뼈가 만들어지나 탄력성이 약해지는 것을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한다.

교원질조직과 플로테오글리칸스가 관절의 joint capsule을 구성한다.
주로 이 플로테오글리칸스가 소모되면 연골이 굳어지고 활성이 적어진다.
무릎에 가해지는 부하를 흡수하는 힘이 부족해진다.

정상의 연골은 그 기질이 분해효소와 합성 효소가 균형을 이루어
연골의 질량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역학적인 리모델링 과정을 이루게 된다.

사실 너무 전문적인 용어는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워
쉬운말로 쓴다는 게 그것도 쓰고 나니 어렵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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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주로 예방의 비결을 말해보려 한다.

병고는 누구나 피할 수 없다.
너무나 많은 성인들이 그 때문에 좌절하는 병중의 하나는 관절염이다.

관절염은 성인 5명중 하나가 겪고 있다.
직업전선에서 이 때문에 후퇴하는 경우도 많고,

이로 인해 생계에 타격을 수도 있다.


1. 관절을 보호하여 스트레스를 주지 말자.

일상생활은 예기할 수 없는 동작을 요구한다.
무거운 물체를 들거나 운반해야 할 때가 많다.

이 때 가족의 날카로운 비난을 받기 쉽다.
끔찍히도 몸생각만 한다는 핀잔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다리를 못써 불편을 겪는 아픔보다는 핀잔이 더 가볍다.
부상의 리스크가 따르는 스포츠를 할 땐 더욱 조심하여
히프나 무릎에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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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릎이 받는 하중을 늘 생각하자.

과체중이 특히 서양에선 관절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이들에게 체중조절과 운동을 권유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른 아침의 산책과 수영은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이다.

하이커들은 무리를 피하는 게 좋다.
너무 무거운 짐, 무리한 산악 종주가 특히 고령자를 위협한다.
등산할 때 운반하는 가장 무거운 짐은 역시 '나이'다.


3. 산화방지가 곧 노화방지다.

산화를 방지하는 식품을 즐겨 먹자.
가장 손쉽게 상용할 수 있는 식품은 바로 귤이다.

오랜지 가공식품도 많이 나왔다.
밀감, 오렌지, 레몬, 유자(柚子), 금귤, 온주귤, 한라봉, 탱자등이 있다.
시트론(citron): 자몽, 사워오랜지(sour orange)등이 있다.


4. 관절염에 관한 지식을 얻자.

평소 관심을 두지 않다가 충격을 받기보단 문제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대처하는 것이 훨씬 낫다.

인터넷과 전문서적이 주변에 깔려있는 세상이다.
물리요법, 냉온찜질, 운동요법이 실용 가능하다.
방사선, 수술요법도 있다.


5. 체내의 면역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웃음, 즐거운 시간, 달콤한 추억,
밝은 쪽을 생각하는 건강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한편, 무릎관절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주로 스트레칭을 하는 요가의 일종이다.


6. 뼈에게 잘 해주자.

일상식품중에 칼슘이 매우 중요하다.
칼슘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밀크를 들 수 있다.

밀크가 싫으면, 유제품이 좋고, 요구르트와 치즈가 이런 종류에 속한다.
그리고 연어와 브로콜리가 칼슘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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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관절의 건강은 신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여성들이 신는 높은 힐이나 딱딱하고 끼는 구두는 관절에
심한 스트레스를 준다.

요즘 부드럽고 가벼우며 신어서 편안한 구두가 많이 나왔다.
필요에 따라서는 또 안으로 완충창을 댈 수도 있다.
족저근막염의 경우 이런 완충창이 도움을 준다.

8. 신나는 기분전환(Pamper yourself) 과 의료진단

몸을 포근하고 신나게 기분전환 시키자.
그런 기회를 찾아 가끔 푹 빠져보자.
그리고 오후 늦게 온수에 푹 몸을 담구면

근육과 관절의 스트레스를 풀어 줄 수 있다.

전문의를 만나 진료를 받아 치료하는 것이 물론 바른 길이다.
그러나 자가치료의 지혜와 노력도 그만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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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자주 무릎과 발을 마싸지 하는 것도 좋다.

스스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장단지를 중심으로
다리를 두드리고 문질러주며 그 효과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실용하면 된다.

보조기구도 구할 수 있다.
공인된 마싸지치료사를 규칙적으로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0. 청결한 생활습관, 정서와 정신건강의 노력

고루한 습관을 바꾸는 데 지각이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발과 양말, 그리고 발의 위생에 민감하지 않다.

씻어 햇볕에 말리고 소독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신발 소독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슈플러스, 클린스 큐, 세정제등이 있다.
신발이 더러우면 무좀이나 다른 세균의 침범을 도와준다.

여러 개를 깨끗하게 유지하며 교대로 신는 것이 한 개를 늘 신는 것보다는
세균의 번식을 막아준다.

라이프 스타일은 지금 바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물론 매일 발을 씻어야한다.

그러면 정신순화의 방법은 무엇일까?
정신건강은 사실 라이프스타일의 문제이며

종교생활
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

초자연의 능력을 믿는 생활은 영적인 발전과 정서안정을 통해
건강과 행복의 지수를 높여주는 길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자생한방병원 K.W. Na 원장을 만나
의료상담을 하면서 요약한 내용이다.
메디컬 카운슬러를 만나 중요관심사에 관해
조언을 듣는 것도 기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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