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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갑을 맞는 벗들에게
 이대노교우가 늘벗회에 올린 글입니다.


어느 덧 환갑을 맞는 우리 벗들!


환갑(還甲)은 육십갑자의 '갑'으로 돌아온다는 뜻이지.


나이가 예순 한 살(만으로 예순 살)이 되었다는 것이고.


그래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환갑을 맞으니, 서로 축하하세.


앞으로 60년도 즐겁게 살아가세.

보고 싶을때, 얘기하고 싶을 때, 늘 벗이 되어 만나 주기만 해도 좋지.

욕심 부리지 말고 감사하며 건강하게 지네세.

---봄꽃과 연둣빛 잎사귀 아름다운 계절에 벗들을 그리며.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영원한 사랑과의 영원한 만남을 준비하기 위하여 주어진 약간의 시간일 뿐인걸

...........아베 삐에르 신부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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