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본 대한민국
지구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Yann Arthus-Bertrand
프랑스 사진작가이며, 지구사진작가(또는 항공사진작가)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yannarthusbertrand.org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프랑스어: Yann Arthus-Bertrand, 1946년 3월 13일 ~ )은
항공사진 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며 '유엔 환경계획'의 명예홍보대사다.
17살때 그는 영화감독보조로 일했고 곧 배우로 일하게된다.
하지만 1967년 그는 프랑스의 공원운영을 위해 영화계를 떠나게된다
그리고 그가 30살이 되었을 때 케냐의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에 거주하기 위해
그의 아내 안나와 떠나게 된다. 마사이부족들과 3년간 생활하면서
사자들의 행위들에 대해 관찰하고 매일 사진을 찍게되는데
열기구에서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게되면서
사진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게되고 사진의 힘을 알게된다.
추후에는 전 세계를 다니면서 여러 가지 주제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헬리콥터와 열기구를 이용한 풍경사진책을 60권 이상 발간했다.
얀 베르트랑의 사진을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에 수시로 실린다.
지금은 유네스코의 지원을 받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다음세대에게 남기기 위한 사진들을 담아내고 있다.

시점(視點)에 따라 사물은 다르게 보이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본 한국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항공사진 작가 얀 베르트랑의 ‘하늘에서 본 한국’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의 땅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새롭게 제시한다.
‘하늘에서 본 지구’ 같은 책을 냈던 베르트랑이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0여차례 한국을 방문해 카메라에 담은 사진은 총 2만여장.
여기에는 마치 한 편의 추상화 같은 느낌을 주는 순천만 갯벌을 비롯해
천년의 시간이 내려앉은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의 고찰,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조선소,
정적에 휩싸인 비무장지대(DMZ), 긴장감이 감도는 판문점,
불타 없어지기 직전 촬영에 성공한 숭례문(남대문)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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