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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 Globalization?

This is probably the easiest rational explanation for Globalization: 

A definition of globalization that I can understand and to which I now can relate:

 

Question: What is the truest definition of  Globalization?

Answer: Princess Diana's death.

Question: How come?

Answer :

An English princess with an Egyptian boyfriend crashes
in a French tunnel,
riding in a German car

with a Dutch engine, driven by a Belgian who was drunk

on Scottish whisky, (check the bottle before you change the spelling),

followed closely by Italian Paparazzi, on Japanese motorcycles,

treated by an American doctor, using Brazilian medicines.

 

This is sent to you by an Egyptian - Canadian,

using American Bill Gates' technology, and
you're probably reading this on your computer,

that uses Taiwanese chips, and a Korean monitor,

assembled by Bangladeshi workers in a Singapore plant,

transported by Indian truck drivers, hijacked
by Indonesians,
unloaded by Sicilian longshoremen,

and trucked to you by Mexican illegals.....

 

                                            That my friends is  Globalization! 

 

<2. 일본에서의 골프> 
어느 경상도 친구가 난생처음으로  일본에 가서 골프를 하게 됐다.

*

일본의 경우 많은 골프장에서 40 ~ 50대 아주머니들이 도우미를 하는데,

직업의식이 투철한 일본인이다 보니 언제나 플레이어에게 최선을 다한다.

*

낯선 일본에서 처음 하는 골프에다, 나이 든 아주머니 캐디라니….

제법 신경이 쓰였는지 첫 번째 친 볼이 슬라이스가 나고 말았다.

*

기분이 상한 이 친구. 한국 같았으면 바로 육두문자가 나왔을 테지만.

외국인 데다 나이 든 캐디 앞이라 약식으로 내뱉었다.

“니 기 미.” (C ~ 8은 속으로)

*

캐디가 들으니 언뜻 일본어 같기는 한데 자기도 모르는 일본어라 정중하게 물어본다.

“니기미가 난데스카?”(“니기미”가 무슨 뜻입니까?)

*

난처해진 이 친구. 사실대로 욕이라 할 수는 없고 얼른 둘러댔다.

“니기미”는 한국에서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볼, 즉 슬라이스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

직업의식이 투철한 일본 아주머니 캐디.

두 번째 홀로 이동하면서 열심히 외웠다.

니기미… 슬라이스는 ...니기미… 니기미는 슬라이스….

*

두 번째 홀에서 좀 더 차분하게 신경을 쓴 결과

볼은 페어웨이의 오른쪽으로 살짝 휘어 날아갔다.

그러자 캐디 목소리도 상냥하게….

*

“좃도 니기미데쓰네.” (약간 슬라이스네요.)

*

세 번째 홀. 열 받은 이 친구 아주 엄청난 슬라이스를 내고 말았다.

캐디가 막바로 뒤쫓아와서 하는 말.

*

“닥상 니기미데쓰요!” (많이 슬라이스 났어요.)

 

 <3. 골프와 볼링>

홍길동이 전철 안에서 친구를 만났다.

*

“너 요즘 골프장에서 안 보이더라.  아직도 골프 치기는 하냐?”

“아냐, 골프 집어치우고 볼링을 하고 있어.”

*

친구가 대답했다.

“비용이 훨씬 적게 들어.  바로 어젯밤에는 3시간이나 쳤는데도

 공을 하나도 안 잃어버렸어.”

 

 <4. 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1. 일방 통행

-‘너는 너, 나는 나’ 하는 식의 일방 통행자는

   부부 교통법규의 첫째 항목에서 딱지를 떼어야 합니다.

 

2. 차간 거리 유지

- 앞차와 뒤차가 너무 가까우면 충돌하기 쉽고,    너무 멀어지면 다른 차가 끼어듭니다.

- 부부간에도 지나치게 가까우면   충돌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 반대로, 상대에게 너무 무심하면 부부 사이에 제3의 인물이나 장애물이 끼어들 수 있습니다.

 

3. 경적 금지

- 자동차의 경적으로 인한 피해가 큰 것처럼,

   당신의 지나치게 큰 목소리는 상대방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4. 추월 금지

- 무리하게 경쟁적으로 추월하는 일 때문에 서로 부딪혀서 대형사고가 납니다.

- 부부가 상대방을 경쟁상대로 생각하거나 상대방을 무시하면 사고가 납니다.

 

5. 차선 위반

- 차선은 생명선입니다.

   부부는 서로의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존중해야 합니다.

   각자의 차선을 가면서 서로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신호 위반

- 배우자의 얼굴이 빨간 신호인지 파란 신호인지    알고 행동해야 현명합니다.

   파란 신호를 기다리는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5. 숫자로 표현한 어느 마누라의 넋두리>

1어나서

2런 문디 자슥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지가 어언

3년이 지났다.

4랑한다는 말에 그날 자빠지지만 않았으면 좋았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랫동안 같이 살게 될 줄이야! 에휴….

6신이 멀쩡하면 뭐하나… 누가 토끼띠 아니랄까봐

7분만 넘어가도 원이 없겠네.

8팔한 옆집 남편 보면 한숨만 나오고…

9천을 맴도는 처녀 귀신도 안 잡아갈 화상아~.

10년만 젊었어도 아침 밥상이 달라질 것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저 물건은 살아날 기미가 없네.

12걸구 밥 안 차려줘도 지가 알아서 잘도 처묵고,

13일의 금요일 날 저건 안 없어지나?

14리 갖다 버릴 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 달을 보며 허벅지만 찌르는 이내 신세.

16일 동안 내공을 쌓아도 모자랄~ ㅠㅠ

 

<6. 치사한 추월>

운전 중인 남성이 옆 차로의 여성 운전자를 보고

요란하게 휘파람을 불었다. 삑∼삑∼.

*

여성이 ‘휘파람 남성’을 쳐다보면서 머뭇거리는 틈에

남성은 여성의 차를 앞질러 갈 수 있었다.

*

남성 차에 함께 타고 있던 동료가

“왜 경적을 울리지 않고 휘파람을 불었느냐”고 물었다.

*

“여성 운전자의 반은 경적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다네.

하지만 남성이 휘파람을 불면 여성은 열이면 열, 다 차를 멈추고 바라본단 말이야.”

 

< 7. 낙원 >

여섯 살 된 아들이 엄마에게 ‘죽음’에 대해 많은 질문을 했다.

*

 “엄마,  천국이 그렇게나 좋은 곳이라면 왜 사람들이

  서둘러 그리로 가려들 하지 않는 거지?” 아들이 물었다.

*

“간단해!  신은 이 세상도 천국 못잖게 재미있고

 살 만한 곳으로 만드셨단다.”

*

“아∼,  엄마하고 아빠가 사랑하는 것(섹스)도  그런 것 중의 하나야?”

녀석은 엄마의 말을 가로막으면서 물었다.
   
<8. 주(株) 기도문>

거래소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제 주식의 이름이 거룩하게 하옵시며

제 주식이 판치는 나라가 오게 하시며

당신 주식이 하늘 꼭대기에서 오르듯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

오늘날 우리에게 대박 터질 주식을 주시옵고

우리의 상투잡기를 우리가 용서하였사오니

반 토막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

우리를 미수와 신용의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

다만 작전의 악에서 건져 주소서.

*

장내와 코스닥, 장외의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께 있사옵나이다.

*

아멘.

 

 <9. 힘이 넘쳐서>

A: 내 나이가 일흔다섯인데 저렇게 멋진 모델들을 보면

    스무 살만 더 먹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해.

B: 스무 살만 더 젊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잘못 하신 것 아닌가요?

*

A: 아냐, 스무 살 더 먹었으면 좋겠어.

    그래야 여자들을 봐도 흥미가 없어질 것 아닌가.
  
<10. 사람 눈에만>

어떤 여자가 스님한테 은신초라는 풀을 얻었다.

스님이 여자에게 말했다.

“이 풀을 먹으면 너의 몸이 사람 눈에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

여자는 한 번 실험을 해 보고 싶어 옷을 홀딱 벗고 은신초를 먹은 다음

밤중에 집 뒤에 있는 공원으로 갔다.

*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험상궂게 생긴 남자 세 명이

여자를 겁탈하려고 달려드는 것이 아닌가.

여자가 외쳤다.

*

“스님, 제 몸이 사람 눈에 안 보인다더니  이게 어찌된 일인가요?”

그러자 스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그놈들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들이니라. 나무 관세음보살….”

 

 <12. 가구상과 밤의 여인>

영어를 모르는 외국 기업인이 뉴욕에서 젊은 여자와 어울렸다.

*

여자도 그 외국인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함께 식사하고 춤추고 쇼를 구경하면서

그런대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그런 저녁 시간이 끝나갈 무렵 여자는 영어로 뭔가를 이야기했지만

그 남자는 알아듣지 못했다.

*

그러자 여자는 종이 냅킨을 꺼내 거기에 침대를 그려 보였다.

*

그 남자는 이날 이때까지도 뉴욕 여자들이 똑똑한 사실에 마냥 감탄하고 있다.

*

“불과 몇 시간을 함께 지내지 않았는데도

 내가 가구상이라는 걸 알아차리더란 말이야!”


<13. 아르바이트 솔저!>

90년대, 어떤 단기사병이 미국대사관에서 주최하는 연회에 참석하게 됐다.

*

대사가 일일이 한 사람씩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하고 있었다.

참석자들은 차례가 오면 자신의 이름과 직업을 영어로 소개했다.

“아임 어 덴티스트.”

“아임 어 프로그래머.”

*

단기 사병은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단기 사병 혹은 방위병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

UDT(우리 동네 특공대)라고 할까? 아니면…

KGB(코리아 지역 방위)라고 할까….

*

드디어 단기 사병 앞에 대사가 섰다.

당황한 단기 사병은 갑자기 떠오르는 단어로 자신을 소개했다.

*

“아임 어 아르바이트 솔저!”

  

<14. 이탈리아 요리>

한 젊은 남자가 데이트 상대에게 잘 보이려고 세련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여자를 데리고 갔다.

*

좋은 와인을 홀짝거린 뒤 남자가 메뉴를 집어 들고 주문을 했다.

*

“저희 주세페 스폼달루치로 주문할게요.”

“죄송합니다, 손님.”

웨이터가 말했다.

*

“그건 저희 식당 주인 이름인데요.”
 
 <15. 정치인과의 전화통화>

정치인에게 유권자가 전화를 걸었을 때, 상황따라 이렇게 다르다.

*

선거 앞두고 : 아이고∼ 지금 어디십니까? 제가 바로 그리로 가겠습니다.

*

당선 후 초반 : 아이고∼ 이게 누구십니까? 안 그래도 지금 막 전화하려고….

*

당선 후 2년 : 제가 지금 회의 중이라서 나중에 전화드리겠습니다.

*

당선 후 3년 : 제가 지금 좀 바빠서 이만….

*

공천 탈락후 : 전화기가 꺼져 있어 음성사서함으로 연결….

 

<16. 골프 잘치는 비결.....>
골프를 넘 잘치는 분한테는 극비인데...그래도....보냅니다.
*
1. 전화번호나 비밀번호를 1872로 한다.    (18홀 72타)
2. 평소에 파를 많이 먹는다.
   (단, 양파는 금물이며,    OB 맥주는 입에도 대지 않는다.
   또한 필드감을 잃지 않기 위해 감을 박스로 사다 놓고 먹는다)
3. 동호회 활동시 본인의 닉네임을 원퍼팅, 줄파, 줄버디, 투온,
   이글, 홀인원, 알바트로스  등으로 사용한다.
   (절대 금해야할 닉네임;  비기너, 물주, 보기, 더블보기, 대포, 올인 등등)
4. 일행과 어떤 일을 할 때는 항상 제일 나중에 행동한다.
    (챔피온 조의 순서)
5. 잘 치는 사람과 똑같이 행동한다.
   (같은 음료수나 음식을 주문하고 화장실도 따라간다)
6. 골프공과 빨래 줄을 넣고 푹 고은 후, 그 국물에 파를 18조각으로 썰어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 후, 매일 아침 공복 시에 한 스푼(3번 우드)씩 떠먹는다.
7. 칼 가는 기계를 구입하여, 라운드나 연습을 하지 않는 날...
   매일 칼을 간다.
8. 자신을 부를 때, 절대 고개를 들어(head up) 쳐다보지 않는다.
9. 싸우나에 가면, 절대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 가며 들어가지 않는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17. 모두가 똑똑한 반>
어느 학교에 교육참관단이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했다.

*

그런데 참관수업을 하게 된 반 학생들은

교사가 질문을 하기만 하면 모두 손을 들었고

교사가 지적한 학생들은 모두 맞게 대답했다.

*

교사와 학생이 서로 입을 맞춘 건가 싶어서

한 참관단 인사가 즉석에서 좀 어려운 질문을 던져봤다.

*

그래도 모든 학생들이 손을 들었고

교사가 지적한 학생들은 모두 정확하게 답변했다.

“정말 대단합니다!”

참관단은 크게 놀랐고 교사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다 돌아갔다.

*

교장이 교사를 불러 물었다.

“도대체 비결이 뭡니까?

 어떻게 공부시켰길래 반 학생들 모두가 똑똑합니까?”

*

교사가 대답했다.

“간단합니다. 우선 모든 학생들이 무조건 손을 들게 했지요.”

*

“그러다 모르는 학생을 시키면 어떻게 하고요?”

“그것도 전혀 걱정 없습니다.

 답을 아는 학생은 오른손을, 모르는 학생은 왼손을 들게 했으니까요.

 저는 오른손 든 학생만 대답하게 했습니다.”

 

 <18. 난센스 퀴즈>
- 여자가 서서 오줌을 눌 수 있는 곳----------수영장
- 자신 만만한 처녀------------------------처녀막을 재생 수술한 처녀
- 발바닥이 움푹 파인 이유------------------지구가 둥글기 때문
*
- 돈을 받은 만큼 몸을 허락하는 것-----------공중전화.
- 동네 구멍가게에서 살수 없는 것------------구멍.
-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쁠 때-----------------머리 감을 때
*
- 포장마차가 있는 곳----------------------장기판
- 때 돈 버는 곳---------------------------목욕탕
- 법적으로 바가지 요금을 허락하는 장사.-----바가지 장사
*    
-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자이름 세 가지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 포경수술을 순수한 우리말 ----------------아주까리
- 하고 난 후 약간의 출혈은 있으나 건강에 좋은 것 ---헌혈
*
- 옥상에서 떨어진 메주---------------------옥떨메
- 천하에 재수 없는 놈 ----------------------천재
- 우아하고 거룩하고 지성적인 사람-----------우거지
*
- 절간에 세 들어 사는 미친 사람-------------절세미인
- 백방으로 설치며 다니는 공포의 주둥아리----백설공주
- 선천적 구제 불능 성 자아도취 된 사람 ------선구자

 

<19.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께>
유혹 : 하나
끈질기다. 오늘도 섹시하고 농염한 포즈로 이불 속을 파고든다 
마누라 : '여보야~ 오늘도 죽여 줄께'
남 편  : (목소리 엄청 깔고 째려보더니). "고마해라. 어제 마이 묵었다 아이가...."
*
유혹 : 둘
영화관 가자 해서 따라 갔더니 에로물이다. 무지 찐하다. 죽여준다.
마누라가 손을 아래로 내리더니 은근슬쩍 내 손을 잡는다
마누라 : '여보~ 손에 땀나지 ? '
남 편  : (옆자리 눈치 봐가며.....) "분위기 조진다. 세 번만에 손 떼라. 하나, 둘....."
*
유혹 : 셋
아침 밥상이 오랫만에 화려하다. 간만에 신경써서 차린 듯하다.
한 숟가락 뜨려는데 묘하디 묘한 표정 지으며 말한다.
마누라 : '그러게, 당신이 하기 나름이라니깐.....'
남 편  : (밥상 엎어 버릴 듯이 오버하며 고함을 친다.) "내가 쇠꼬챙이냐 ? "
*
유혹 : 넷
요즘 유행하는 망사 속옷 샀다며 자랑을 한다.
거의 그물 수준이다. 맨 몸에 걸쳐 입고 오더니 귓속에다 속삭인다.
마누라 : '어때, 여보 오늘 밤 끝내 줄까?'
남 편  : (무덤덤하게 아래위로 한 번 훑어보더니...) "고기 잡을려면 후레쉬 들고 나가거라."
*
유혹 : 다섯
연예인 마약 복용 사건이 터졌다. 잘 읽지도 않던 신문을 독파한다.
잠자러 이불 속으로 들어오더니 내 눈치를 보며 말한다
마누라 : '나도 최음제 한 번 먹어볼까?'
남 편  : (입 벌리고 초점 잃은 눈으로 천장만 쳐다보며......) "난 수면제 갖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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