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hildren Are Quick
TEACHER: Why are you late?
STUDENT: Class started before I go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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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John, why are you doing your math multiplication on the floor?
JOHN: You told me to do it without using 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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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Glenn , how do you spell 'crocodile?' GLENN: K-R-O-K-O-D-I-A-L'
TEACHER: No, that's wrong
GLENN: Maybe it is wrong, but you asked me how I spell it.
(I Love this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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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Donald, what is the chemical formula for water?
DONALD: H I J K L M N O.
TEACHER: What are you talking about?
DONALD: Yesterday you said it's H t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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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Winnie, name one important thing we have today that we didn't have ten years ago.
WINNI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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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Glen, why do you always get so dirty?
GLEN: Well, I'm a lot closer to the ground than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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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Millie, give me a sentence starting with ' I. '
MILLIE: I is..
TEACHER: No, Millie..... Always say, 'I am.'
MILLIE: All right... 'I am the ninth letter of the alpha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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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George Washington not only chopped down his father's cherry tree, but also admitted it. Now, Louie, do you know
why his father didn't punish him?
LOUIS: Because George still had the axe in his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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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Now, Simon , tell me frankly, do you say prayers before eating?
SIMON: No sir, I don't have to, my Mom is a good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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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Clyde , your composition on 'My Dog' is exactly the same as your brother's.. Did you copy his?
CLYDE: No, sir. It's the same dog.
(I want to adopt this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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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Harold, what do you call a person who keeps on talking when people are no longer interested?
HAROLD: A 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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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HINESE SICK
Wong Chow calls into work and says, I no come work today, I really sick.
Got headache, stomach ache and legs hurt, I no come work..
The boss says, You know something, Wong Chow, I really need you today.
When I feel sick like you do, I go to my wife and tell her to give me sex. That
makes everything better and I go to work.. You try that.
Two hours later Wong Chow calls again. I do what you say and I feel great...
I be at work soon.... You got nic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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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市場價格 (재탕)
매일 싸움질만 해 더 이상 같이 살 수 없는 부부가 있었다.
참다못해 다음날 이혼하기로 합의했다.
그 날 저녁 남편이 아내에게 면박을 주었다
" 너 같은 년은 시장에 내다 팔아도 700원밖에 못 받아."
" 뭐냐, 700원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지?"
"호박 한 개 값이 300원, 호빵 두 개 200원, 조개 1개 200원,
거기에 건 포도 두 개는 덤으로 줘야하니까
합 700원 밖에 더 되겠어?"
그 말을 들은 아내가 이에 뒤질세라 반격을 했다.
즉각 남편의 값을 매겼다.
"흥, 난 700원이라도 되지만 당신은 120원 밖에 안 돼 !"
" 뭐라고 내가 어째서 120원이냐?"
" 메추리 알 두 개 100원, 늙은 고추 한 개 20원,
그렇게 해서 합이 120 원 밖에 더 돼 ! ?"
4. 남편의 소원
남편의 60번째 생일을 맞아 노부부가 축하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다.
*
그런데 파티 도중 어디에선가 요정이 부부 앞에 나타나 말했다.
*
“ 당신들은 60살까지 부부싸움 한번도 안하며 사이좋게 지냈기 때문에
제가 소원을 한가지씩 들어드릴까 해요. 우선, 부인의 소원이 뭐죠? ”
*
부인이 반색하며 즉시 대답했다.
“ 아하~ 어쩜 이렇게 좋은 일이.. 그동안 우리는 너무 가난했어요.
남편과 사이좋게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
*
그러자, ‘펑’ 소리가 나며 부인의 손에 세계 여행 티켓이 쥐어져 있었다.
*
요정이 다시 물었다. “ 이제 남편분의 소원은 뭐죠? ”
*
그러자 갑자기 기대에 부푼 남편 왈~
“ 저는 저보다 30살 어린 여자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
*
의외의 대답에 어이없어진 부인.
그 부인을 힐끗 쳐다본 요정은 그래도 소원을 들어줘야만 했다.
‘펑’ 소리와 함께 남편은
..
90살이 되었다.
5. 직거래
잘 차려입은 여성 두 사람이 기업체 사무실을 방문해
한 간부에게로 다가갔다.
*
“선생님, 우리는 윤락가 여성들의 복지와 후생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도움을 좀 주지 않겠습니까?”
화려하게 수놓은 옷을 입은 여성이 말했다.
*
그 간부가 대답했다.
*
“그 일이라면 난 됐어요.
어제도 그분들에게 직접 기부했으니까!”
6. 가짜 의사 판별법
가짜 의사를 적발해낸 형사가 표창을 받았다.
“어떻게 그가 가짜라는 것을 그렇게 빨리 적발해낼 수 있었나?”
*
경찰서장이 그의 가슴에 표창 휘장을 달아 주며 물었다.
*
“아주 쉬웠죠. 의사라고 하기에는 글씨가 너무 알아보기 쉽더라고요.”
7. 남자는 ○○쇠가 되랍니다. 아내의 명령에는 항상 가타부타 이의를 대지 않고 군말없이 복종하는 충성심 강한 ♬ ♬ 《 .....돌쇠.....》 일하고 돈 벌 때는 허리가 빠셔지거나 말거나 눈비가 오거나 몸이 쑤셔도 개미처럼 부지런한 ♬ ♬ 《 .....마당쇠.....》 시댁이나 처가댁이나 친구들 앞이나 애들 앞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철통 같은 ♬ ♬ 《.....자물쇠.....》 꽈~악 닫혀 있을 때에는 언제나 활짝 열어주는 ♬ ♬ 《.....만능열쇠.....》 끄덕없이 가정을 지키는 ♬ ♬ 《 .....강인한 무쇠.......》 짜증을 부려도 그저 헤헤헤~~싱글벙글^^ 둥글둥글! ♬ ♬ 《.......굴렁쇠.......》 ♬ ♬ 《.....고로쇠.......》 어울릴 때는 정해진 회비외에는 기분내서 먼저 나서질 않고 돈일랑 한푼도 안쓰는 ♬ ♬ 《 .....구두쇠.....》 ♬ ♬ ♬ 《.......이문쇠.....》 아무리 힘들고 피곤해도 아내가 원 할 때는 침대위에 쌍 코피를 흘릴지라도 최상급의 만족스런 싸비스를 해주는 ♬ ♬ 《 .....변강쇠.....》 아내의 감춰진 과거를 뒤늦게 알았다 하더라도 이제와 어쩌겠수 하고 자크를 굳게 잠그는 ♬ ♬ 《.......모르쇠.....》

아내의 단점이나 잘못은 방귀쟁이든 수다쟁이든
아내의 마음이 우울하거나
모진 풍파에도 딴 길로 새거나 흔들리지 않고
아내가 아무리 화를 내고
아내와 대화 할 때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수액처럼
친구들과 밖에서 반창회, 동창회, 송년회에서
아내가 울적할 때는 달콤한 노래로 달래주는
8. 교수부인의 기막힌 사연
어느 학식이 높은 교수님 부인이 그만 바람이 나고 말았다.
나이 오십이 되도록 나름대로 곧게 살아온 교수님은
사무치는 낭패감과 배신감으로 감내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사람이 살다보면 황당한 일도 있으려니
생각하고 마음을 가다듬었다.
그러나 불륜을 저지른 부인의 상대를
알고나서는 더 견딜수가 없었다.
부인의 상대는 가끔씩 골목을 지나다니면서
"고물 삽니다.
안쓰는 텔레비나 헌 냉장고, 컴퓨터 거둡니다..."
고물 장수였다.
교수님이 부인에게 물었다.
"왜 하필 고물 장수 였소?"
부인의 대답....
.
.
.
"매일 지나다니며 안쓰는 물건 있으면 내 놓으라는데...
어떻게 계속 모르는 척 할 수가 있겠어요???"
9. 당신 생각
어떤 동네에 구둣방이 하나 있었습니다
하루는 병원 의사가 구두 한 켤레를
수선하기 위해 그 구둣방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수선하는 사람이....
"아 이거 도저히 고칠 수가 없겠는데요"
"알았습니다"
의사가 구두를 들고 가려니까 구둣방이 주인이 불렀습니다
"5천 원 입니다"
"신발을 고치지도 않았는데 왜 돈을 냅니까?"
의사는 화를 버럭 냈습니다
그러자 구둣방 주인은 비웃듯.....
"이게 다 의사 선생님한테 배운 것입니다"
내 가 병원에 갔을 때 선생님은
내 병은 도저히 고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진찰비는 받으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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