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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78차 부용산 하계산 산행 사진

중앙선 전철역 신원역에서 내려 11시 부터 산행을 시작합니다.
몽양 여운형 선생 생가 및 기념관을 지나 신원2리 마을의 산행 들머리에서
1시간이 채 안지나 부용산 정상에 도착해서 어묵탕과 라면등으로 간단히 (?) 요기를 하고
부용산 정상석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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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바로 아래의 남한강이 시원하게 펼쳐 보이는 전망데크에서 경치를 감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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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산으로 향합니다.
30여분만에 하계산에 도착해 정상석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찍습니다
금번차 산행은 한번산행으로 두 개의 산의 정상을 경유하는 산행으로
一打二皮의 산행이네요
하계산에도 전망데크가 있는데 이곳 역시 조망이 뛰어납니다.
먼저 휘문여고 단체사진 부터 찍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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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산 정상을 떠나 1시간여 만에 날머리에 도착해서 뒤풀이 장소로 향합니다.
애초 뒤풀이 장소로 정해 놓았던 허가네 막국수 집은 상중이라 문을 닫았고
21명이 먹을 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동태찜집으로 정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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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익이의 마님,돌쇠 놀이는 어김없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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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솔회 처음 나온 이상효군의 자기소개도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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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차 뒤풀이를 끝내고 양수역으로 향합니다
양수역에서도 단체사진을
이때부터 사진이 구도가 안맞고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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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솔회에서 전세 낸 지하철마냥 사람이 없는 지하철을 타고 사진찍기 놀이는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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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있는 몇몇 친구는 가고 빈대떡에 막걸리로 2차 뒤풀이를 위해 회기역에서 내렸는데
휘문여고의 고기사랑 타령에 메뉴를 급 변경하고, 2차 뒤풀이가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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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뒤풀이를 마치고 건너편 호프집에서 또 다시 3차 뒤풀이가 시작되고
이때 부터는 찍사도 슬슬 맛이 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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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뒤풀이 비용을 내주신 차유미씨 고맙고

4차 뒤풀이를 시도하다가 찍사가 술이 취한 바람에 들어 갔다가 다시 나와
매우 섭섭해 하신 동기분들께 죄송하고 (물론 몇몇이 모여 4차, 5차 했겠지만)
매번 휘솔회 산행 후 술 적게 먹어야지 하고 다짐을 하지만
친구도 좋고 술도 좋아 매번 술에 취하지만서도
다음번 산행이 기다려 집니다.

금번 산행에 잠깐의 방심으로 불의의 사고도 있었지만 안전하게 귀가할때 까지가
산행의 마무리라는 걸 잊지 마시고 항상 안전에 유의 하시고
사고를 당한 이광철군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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