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s Misérables(레 미제라블)은 ' 비참에 처한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지난 연말에 개봉된 영화 '레 미제라블'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힐링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빅토르 위고는, 레 미제라블의 비참한 처지를 놓고
소설 속의 화자를 통해 이렇게 울부짖습니다.
"절망한 사람은 스스로를 내버린다.
기진한 사람은 죽는 편을 택한다.
자신을 내맡기고, 될 대로 되라 내버려 두고,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그리고 모든 것을 삼키는 심연의
음산한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진다.
오! 인간 사회의 무심한 행진이여!
그 여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영혼들이 희생되는가!
법의 버림을 받은 모든 것들이 떨어져
가라앉은 대양이다!
구원의 음산한 사라짐!
오! 윤리적 죽음이여!"
판틴 역을 맡은 안나 해서웨이의 넉두리 섞인 절규의 노래
“ I dreamed a dream “입니다.
판틴의 절규는, 바로 우리가 돌보지 않는
이 시대 '레 미제라블'의 절규이기도 합니다.
모두 함께 들어보시죠.
I dreamed a dream...
I dreamed a dream
I dreamed a dream in time gone by
When hope was high and life worth living.
I dreamed that love would never die,
I dreamed that God would be forgiving.
Then I was young and unafraid
And dreams were made and used and wasted.
There was no ransom to be paid,
No song unsung, no wine untasted.
But the tigers come at night
With their voices soft as thunder.
As they tear your hope apart,
As they turn your dream to shame.
He slept a summer by my side,
He filled my days with endless wonder.
He took my childhood in his stride
But he was gone when autumn came.
And still I dream he'll come to me,
That we will live the years together.
But there are dreams that cannot be
And there are storms we cannot weather.
I had a dream my life would be
So different from this hell I'm living,
So different now from what it seemed
Now life has killed the dream I dre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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