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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때 그시절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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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7 09: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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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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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깊이 관찰해 보시면 당시의 연로하신 할아버지가 길 거리에서 사탕을 팔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 일거리도 없던 시절 이런 모습들은 길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골목을 누비며 "칼 갈아요~칼! 먹고 살기 힘든 때, 뜨거운 물 한 주전자 보리밥이나 한술 말아서 사람들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 와서 라이터 돌을 팔던 모습입니다 당시는 석유를 넣어서 만든 라이타 밖에 없어서 이른 새벽 시장 골목마다 연탄불을 붙여 출근하는 상인들에게 이당시 선생님들은 일주일 중 토요일을 제외 하고는 하교 고생들 많이 하셨지요 이런것이 참교육아닌가 싶습니다 학교에 가지 못한 어린이의 모습 같습니다 가정 방문 친구들과 선생님이 출석 못한 어린이 집에 방문 한 모습입니다 산골 오지마을의 초등학교 분교입니다., 학교를 마치고 어머니를 도와 조개를 캐고있는 모습입니다 경로사상을 배우기위해 할아버지들과 함께 일주일에 당시만 해도 정부에서 경로사상에 대한 계몽과 교육을 많이 하였답니다 졸업식 운동회...자루 통과하기...장애물 경기지요 운동회 하는 날이면 온 가족이 다모여 온동네 잔치로서 청군 백군 나뉘어 오자미를 던져서 광주리를 터트리면 곡식 수매 현장입니다. 가마니가 80 킬로짜리입니다 남여 공학 아름다운 추억들을 가장 많이 남기던 시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골에서는 나무난로, 대도시에서는 연탄 난로 붓글씨 대회입니다 넉넉치 못한 가정의 어린이들은 공휴일이나 학교마치고 어려운 친구네 집에 나무해서 쌓아주기도 하고 학교마치고 소먹이로 염소 먹이로... 손수 만든 연으로 누가 누가 높이 날리나 연끼리 붙어서 줄끊기도 하고... 대학가의 모습입니다 매년5/5일 어린이 날이면 전국적으로 행사를 하였지요. 매년 경찰관 아저씨들 어린이 날이면 무척들이나 고생 하셨습니다 오토바이 묘기 교실이 부족하여 야외 공부들 많이도 하였습니다 소사 아저씨 입니다 ..학교에 책걸상도 고치고 굳은일 다하시던 졸업 사진 찍는 모습입니다 일요일 날이면 학생들이 골목길 대청소를 하곤했지요. 널뛰기 모습입니다. 누가 누가 높이뛰나.. 그네 뛰기 밀집 모자에 바닥없는 A형 텐트 참으로 추억속의 장면들입니다 하루 종일 뙤약볕에 김을 매던 우리 모두의 어머님이십니다 호미 한자루에 시름을 달래며 밭고랑에 피 땀을 이렇게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굳굳이 살아오신 분들과 빡빡 머리 이 소년들도 어느덧 50~60십을 넘기셨을것같습니다 다들 잘 살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나오신 이분들은 이미 새상을 등지신분들도 계실것이며... 조국 근대화를 자식들 위해 뼈골이 부서지도록 고생하신 분들이십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풍요롭게 사는것도 다 이분들의 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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