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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머니 조문 감사합니다.
🧑 나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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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3 1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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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2
지난 12월 28일 86세로 저희 어머님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을때,
년말 바쁜시간중에도 장례식장을 찿아와 깊은 위로와 따뜻한 관심을
보내준 동기들의 염려 덕분에 어머님을 잘 모실수 있었습니다.
장례를 치르느라 정신없고, 힘들고 어려울때 부족한 친구가 걱정되어
옆에 있으면서 관심을 가져준 동기들의 우정을 가슴깊이 새기며
앞으로 감사하며 보답하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년 1월 3일 나경우.
년말 바쁜시간중에도 장례식장을 찿아와 깊은 위로와 따뜻한 관심을
보내준 동기들의 염려 덕분에 어머님을 잘 모실수 있었습니다.
장례를 치르느라 정신없고, 힘들고 어려울때 부족한 친구가 걱정되어
옆에 있으면서 관심을 가져준 동기들의 우정을 가슴깊이 새기며
앞으로 감사하며 보답하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년 1월 3일 나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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