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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볼재 위의 휘문 교사

"잘집의 서울을 눈 아래 깔고서 뜻있네 볼재에 우뚝 선 우리 집
즈문의 어린이 숲 속에 모여서 뜻있네 이 집에 힘쓰는 배움들”

교가에 보면 '볼재에 우뚝 선 우리 집'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아래 사진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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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일본의 기와전문가가 낙원동 한옥 마을의 기와를 찍은 사진이 있는데
뒷 배경에 우리 휘문 교사가 잡혔습니다.
네이버 카페에 올라온 이 사진을 보고 회원들은 저 건물들이 무슨 건물인지 모르더군요.
휘문 출신들은 금방 알아보지요.
낙원동에서 북쪽을 향해 찍은 것 같습니다.
중학교 교사, 희중당 그리고 강당이 보입니다.
왼쪽 흰 건물은 덕성여대 건물입니다.

교가 가사처럼 잘집의 서울을 눈아래 깔만 합니다.

인터넷 교우님 사이트에서 칼라 사진도 한 장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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